iM금융지주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1일 공시했다. 오케이저축은행은 iM금융지주의 주주로서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시간 외 대량매수/매도에 따른 지분 변동으로 인한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iM금융지주의 주가는 03월 11일 15시 50분 기준 장마감 기준 1만7280원이며, 전일 대비 170원 상승했다.iM금융지주는 2011년 6월 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체다.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확인서(단...
LG유플러스가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기업 내부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지난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현장에서 퓨리오사AI와 AI 인프라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엽 LG유플러스 최고기술책임자와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참석했다.양사는 데이터가 외부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고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만 처리되는 일체형 AI 장비인 소버린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1대 5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모코엠시스의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에서 500원으로 바뀐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461만3326주에서 병합 후 492만2665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안건은 2026년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29일이며,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27일부터 2026년 5월19일까지다.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2026
농협이 국제유가 급등에 따라 농업인과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재원 30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농협중앙회는 예산 250억원을 투입해 앞으로 한 달간 면세유 할인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3년간 3월 평균 소비량의 50% 물량이다.농업 분야 사용량이 많은 경유와 등유, 휘발유 순으로 차등 배정해 한 달 사용량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다.일반 소비자를 위한 주유소 할인에는 NH농협은행 재원 50억원이 쓰인다.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는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기재정정 내용을 5일 공시했다.정정 후 기준으로 최대주주 오정강의 공시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297만8643주, 지분율은 13.59%로 기재됐다.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1795억2922만175원으로 정정됐다.누적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2건,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288만7843주로 변경됐다.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2026년 3월 5일로 기재됐다.개별 계약을 보면 메리츠증권을 채권자로 한 담보
XRP가 강세 패턴을 형성한 가운데, 거래소 유입 증가와 XRPL 활동 감소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이번 상승으로 XRP는 지난달 28일 저점 대비 약 16% 회복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강세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거래소 유입 증가, 파생상품 레버리지 확대, XRPL 활동 감소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8시간 차트에서 XRP는 컵앤핸들
고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강병원과 손을 맞잡았다.고성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초·마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책심 주체인 계절근로자들의 보건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그동안 고성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약검사와 기초검사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
인천 미추홀구에 조성한 주안센트럴파라곤이 무더기 하자 논란에 휩싸이면서 같은 계열사가 추진 중인 다른 단지에서 예비 청약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11일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인천 서구 불로동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은 인천에서 방문자가 많은 상위권 단지 톱3에 이름을 올렸다.서구에서는 주간 방문자 1위를 기록했다.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은 검단파라곤보타닉파크와 검단파라곤센트럴파크에 이어 3번째로 공급하는 파라곤 브랜드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 동, 전용면적 84총㎡, 총 569가구 규모
최기찬 민주당 서울시의원은 11일 금천구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서울 최하위 수준이라는 서울연구원 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출퇴근 시간 30% 단축 교통 혁신을 주장했다.6월 지방선거 금천구청장 출마 예정인 최기찬 의원은 "교통 문제 해결 TF를 구성해 출퇴근 교통시간 30% 단축을 목표로 교통 혁신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금천은 서울 서남권에서 교통 불편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라며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교통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출퇴근 교통 혼잡과 지역 교통 인프라 문제를 해
영덕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 지역 초·중·고 급식 관계자 대상으로 ‘2026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및 경북 학교 공동식단 운영 사업 전달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학생들의 건강과 삶의 힘을 높이는 따뜻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에 따른 영양관리 기준 준수, 경북 저탄소 온밥상 사업 운영,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 및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등을 반영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이 설명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위생·안전점검 결과가 미흡한 학교에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문화유산 주변의 건축 규제가 10년 만에 대폭 완화된다.제주도세계유산본부는 도 지정 문화유산 150개소 중 100곳 주변의 건축행위 허용 기준을 완화, 13일 도보에 고시키로 했다.도세계유산본부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도 지정 문화재 주변 역사문화환경보전지역의 건축 규제 완화에 나선 것은 문화유산의 주변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고, 문화재는 보호하되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함으로써 사유재산권 행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문화
하나은행은 11일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제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1일 오후 제주시 용담2동 용마마을을 시작으로 도두1동, 이호동 오도마을, 외도동 월대마을 회관을 잇따라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오 지사는 각 마을회관에서 마을회장, 노인회장, 소음대책 위원 등 주민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주민들은 소음으로 인한 일상적 불편에 더해 마을회관 시설 보수‧증축 시 부딪히는 행정 규제와 보조금 지원의 한계 등 애로사항을 전했다. 특히 임대 시설이 포함된 마을회관의 경우 현행 지침상 개보수가 어려운 점 등을 시급한 해결 과제로 제시했다.이에 오 지사는 "공항소음으로 오랜 시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보통주 708만694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식 보유 비율로 10.2%에 해당한다.3월 10일 기준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보통주 보유 수는 708만6944주로 집계됐다. 주식 보유 비율은 10.2%로, 이는 주요주주로 등록되기에 충분한 수치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3월 9일 보통주 690만8547주를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후 ETF 설정과 대여주식 상환 등의 이유로 주식
울산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이날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천미경·이영해·문석주 의원을 비롯해 재무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인회계사 4명과 세무사 3명 등으로 구성됐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27일부터 4월1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운용 현황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목적에 맞게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새울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11일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개회한 원전특위 제10차 회의에서 ‘새울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공진혁 원전특위 위원장은 “울주군 서생면은 이미 새울 원전 1·2호기가 가동 중이며, 3·4호기가 건설 중으로 이 중 3호기는 올해 8월 상업운전이 예정돼 있다”며 “새울 원전 5·6호기가 울산 서생 부지에 건설될 경우,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