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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일본 니이야 중학교와 온라인 국제교류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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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중학교는 2025년 8월부터 2026년 2월에 걸쳐 일본 오오즈 시립 니이야 중학교와 온라인 국제교류를 진행하였다. 이번 교류는 학생들이 일본어와 영어를 매개로 외국 학생들과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세계시민으로서의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품중, 영해고의 관내 희망 학생들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영덕 관내 글로벌 소통 역량 함양의 장이 되었다. 병곡중은 본격적인 교류에 앞서 디지털 소양 교육과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상대국...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주최한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에 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날 떡국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의 온기를 지역 곳곳에 전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손 의원은 봉사단과 함께 반찬 준비부터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손 의원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GS칼텍스 는 12일, 협력사와 합동으로 여수공장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의지를 다지고 안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여수공장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개 협력사 대표 및 현장 소장을 비롯하여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 장대익 GS칼텍스 노동조합 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무사고·무재해 의지 및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안전 다짐 동영상 시청하고, 무사고·무재해 실천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총 73평 규모로 강서관광정보센터를 조성하여, 지난 12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한강과 공원, 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묶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강서관광정보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관광도시 강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번 센터 건립은 강서구가 추진하는 ‘머무르는 관광도시’ 전략의 핵심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서관광정보센터는 그동안 우수한 자연환경과 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관광 자원이 분산되어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센
인천광역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오는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호국보훈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보훈대상자의 현실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예우 강화에 중심을 두고 추진됐다.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50%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국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본격적인 HBM4 시장 선점에 나섰다.삼성전자는 HBM4 개발 착수 단계부터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삼성전자 메모리개발담당 황상준 부사장은 "삼성전자 HBM4는 기존에 검증된 공정을 적용하던 전례를 깨고 1c D램 및 Foundry 4나노와 같
인천대학교는 2월 11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준한 기획부총장이 대학을 대표해서 참석하였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현장실습 및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확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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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이어간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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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국가적 생존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입법부 차원에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숙의 민주주의 절차가 본격화됐다. 단순히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수준을 넘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의 권리까지 고려한 혁신적인 거버넌스 모델이 도입되어 주목된다.19일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는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를 주도할 의제숙의단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창훈 공론화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사회적 합의 도출의 서막을 알렸다.의
에스파 카리나가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헤어 용품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에스파 카리나 닝닝 지젤 윈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전체적으로 올 화이트 착장에 블랙을 포인트로 우아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카리나는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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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정체성·기억 기반 싸이월드 감성 유지… 모바일 중심 경험으로 확장 - AI·블록체인 접목해 ‘다시 쓰이는 플랫폼’으로 전환 - 창작·참여·보상이 순환되는 웹 3.0 SNS 생태계 구축 목표 “저희는 추억을 복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 쓰이고, 계속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만들겠습니다.” —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 시그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에 참여할 스타트업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장규석·김권수 진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 미래를 위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두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문을 통해 “이번 결정이 ‘지역발전과 민생안정, 시민 통합을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이다”며 “개인 이익이 아닌 시민 우선의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 단일화 추진은 여러 차례의 논의와 숙고 끝에 내려진 결단이다”고 전했다.단일화 과정은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진행되기로 했다. 첫째 모든 판단의 기준을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로 삼는 ‘시민 우선의 원칙’, 둘째 인물 중심이 아닌 정책과 비전의
충남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와 관련해 현장평가 및 기관장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추진 실적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천안시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검증받는 절차다.이날 외부 전문가와 충청남도 관계자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은 천안시청을 방문해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인터뷰에서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분야에 걸친 시의 핵심 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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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이 무대 위 완성된 ‘결과’가 아닌, 음악이 형성되고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기획공연 〈과정음악회〉를 선보인다. 관객과의 소통을 넓히고 공연의 깊이를 확장하기 위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시도다.는 완성된 연주 뒤에 가려져 있던 리허설과 해석의 순간을 공개하는 오픈 리허설 형식의 시리즈다. 정기연주회와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예술감독의 설명과 지휘 과정을 통해 음악적 해석과 방향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흐름을 가까이에서 따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평가 결과 전 부문에서 만점인 별점 3개를 획득, 스타공익법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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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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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게이밍 스피커를 찾는다면?... 제닉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
PC 스피커는 단순한 출력 장치를 넘어, 몰입감을 좌우하는 핵심 주변기기다. 이러한 PC 스피커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제닉스의 신제품 스피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감성을 더한 실속형 모델이다.‘TITAN V2’의 외형은 RGB LED 라이팅을 적용해 게이밍 감성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조명 효과로 책상 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노트북·PC·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그러므로 모니터 하단이나 협소한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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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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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후원…“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코레일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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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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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코퍼레이션, 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224억5700만원
섬유·핸드백 OEM 전문 기업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3203억9400만원, 영업이익은 429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57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당기순손실 598억76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2882억3300만원, 영업이익 1405억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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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영업손실 1억6156만원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전문 기업 셀바스헬스케어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1억6156만3032원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08억2469만585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317억226만8070원보다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7억5467만816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31억5189만8805원 대비 증가했다.회사 측은 신규 R&D 투자에 따른 비용과 대손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업외손익 개선에 따라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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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제14호기업인수목적,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
유안타제14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가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19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유안타제14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의 보통주다. 정지기간은 2026년 2월 20일로 기재됐다.기타 상장폐지 내역에 따르면 상장폐지 사유는 합병상장예비심사신청서 미제출 등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날인 2026년 1월 20일부터 1개월 이내 해당 사유를 해소하지 못한 점이다. 정리매매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4일까지이며, 상장폐지일은 2026년 3월 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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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인더스트리, 지난해 영업손실 47억5832만1691원… 전년 대비 -534.8%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19일 공시했다.KS인더스트리의 2025년 매출액은 437억2633만7558원으로, 2024년 246억8666만6088원 대비 77.1%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자회사 매출과 마린크레인 사업 매출 증가를 들었다.2025년 영업손실은 47억5832만169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7억4948만2718원 대비 손실 폭이 커졌다. 회사는 영업손실 변동 요인으로 직전사업연도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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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기연, 지난해 당기순이익110억2210만6000원… 전년 대비35.1%감소
아웃도어 브랜드 위탁생산 전문 기업 동인기연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110억2210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35.1%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동인기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2441억4542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226억540만6000원으로 7.0% 늘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3014억8320만5000원, 부채총계는1490억917만2000원, 자본총계는1524억7403만3000원, 자본금은6억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