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석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성주지사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장규석 지사장은 경상북도 성주 출신으로 지난 1993년 토목직 공채로 공사에 입사한 뒤 경북본부와 일선 지사를 두루 거친 현장형 기술전문가다. 경북본부 스마트팜혁신밸리단장과 신성장사업추진단장을 역임했으며, 영덕지사장과 울진지사장을 거쳐 이번에 성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장규석 전 부의장은 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95년 민선 자치단체장 선거 부활 이후 진주는 줄곧 고위 관료 출신 시장이 독식했다”며 “변화와 혁신 대신 정체와 안주, 도전 대신 현상 유지, 미래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장 전 부의장은 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장규석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6일 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에서 진주시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장 전 부의장은 현 시정을 ‘고위 관료 출신 시장들의 장기 집권으로 인한 정체’로 규정하며 시정 패러다임의 전환과 정치권과의 협치를 강조했다.장 전 부의장은 발표문에서 “1997년 민선 자치시대 이후 고위 관료 출신들이 시장직을 독점하면서 진주는 변화와 혁신 대신 안주와 관행 행정만 반복해 왔다”며 “이로 인해 도시의 고령화와 청년층 유출 등 진주의 자존감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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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의 기후편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김연준의 기후편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기후위기를 초래한 탄소배출, 과연 환경만의 문제일까요?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탄소는 환경의 영역을 넘어 경제와 산업, 무역의 핵심기준이 되었습니다. CBAM이란 EU로 수입되는 일정 제품에 대해 만약 EU 안에서 생산되었다면 부담했을 탄소비용과 동등한 수준의 비용을 추가로 부과하는 제도입니다.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탄소로 인해 새로운 무역장벽이 생긴 셈이지요. 1차적으로는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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