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었다.유공납세자는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연간 법인 1천만 원 ▲개인 5백만 원 이상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으며 세정 시책 추진에 기여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올해는 동해용역 주식회사 1개 법인과 이철웅, 신정자, 최성호, 한숙경 씨 등 개인 4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한국세무사회의 미국 동부 지역 세무설명회 및 세무상담이 교민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면서 세무사의 재외동포 세무문제 해결이라는 공익사업과 업역확보라는 동시 목표에 청신호를 밝혔다.한국세무사회는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이를 재외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버지니아주와 뉴욕, 뉴저지 등 미 동부에서 ‘세무사와 함께하는 재외동포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300여 명의 현지동포와 전문가 및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현지 언론과 교민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구
문대림 국회의원 오는 7일 오후 3시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 문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 민생경제의 위기를 진단하고, 회복과 성장을 위한 '6 대 전략과제'를 발표한다 . 아울러 도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경제정책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해 도민이 주인인 제주, '위대한 도민주권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 특히 '이재명 정부' 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주의 자본과 노동, 환경을 도민에게
박효진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해 교사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지적하고 관리자의 책임을 강조했다.6일 박효진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는 공감하지만 현장에선 학
수도권 도시철도에서 하차 미태그 패널티 제도가 시행된다.인천교통공사는 7일 첫차부터 수도권 도시철도 모든 노선에서 하차 미태그 시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패널티 제도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이 제도는 도시철도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아 기본요금을 넘어선 거리요금을 내지 않는 사례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기존에는 하차 태그를 하지 않더라도 재승차 시 추가요금이 부과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직전 이용 노선의 기본운임에 더해 재승차 노선의 기본요금이 함께 부과된다.적용 대상은 일반·청소년·어린이 선·후불 교통카드이며 정기권·1회권·무임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조망에 따른 집값 편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아파트 가치가 지하철역과의 거리인 '역세권'이 절대적이었다면, 이제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자연 경관, 특히 강이나 호수 등 물과 연관된 조망권이 단순히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제 시세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대표적인 사례로 광교호수공원, 성성호수공원 등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는 호수와 가깝고, 영구 호수 조망권을 지닌 단지들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시세를 리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실거래가에서 차이는 명확하다. 광교호수공원 인근 아파트는 같은 광교신도시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전북자치도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이 손을 잡고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창군과 선운산농협은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영식’과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하여 농촌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
이란 공습 등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 전산장애가 잇따르며 소비자 피해 우려가 높아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국이 점검에 나섰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한국투자증권 일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발생했던 계좌잔고 조회 서비스 장애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평소 대비 계획 소비가 증가하는 봄을 맞이해 고객의 일상을 함께하는 ‘우리 365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이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 중 응모를 완료한 선착순 2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달동안 국내 가맹점에서 건당 60만 원 이상, 3회 이상 결제하면 세 번째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해외 및 상품권 구매 금액 등은 실적에서 제외된다.유태현 우리카드 마케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