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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긴급 상황 점검회의’ 개최

3시간전
인천시가 7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박찬대 시장 주재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긴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점검회의에는 시민안전본부와 소방본부 등 시의 13개 실·국·본부, 11개 군·구, 인천교통공사와 인천환경공단 등 2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시는 올해 상반기 강수량이 평년보다 112.5㎜ 적어 늦은 장마에 단기간 집중호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폭우와 폭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어 극한 기상 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이에 따라 풍수해 분야에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난해 77곳에서 올해...
5일전
인천 수봉공원 물놀이장이 이용객들에게 보다 높은 안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고 오는 14일 운영에 들어간다.미추홀구는 노후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파고라 등 휴게시설을 교체했으며, 바닥 포장도 함께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특히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반영해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하고, 어린이들이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정비를 마친 수봉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5일전
인천시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영종역사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행사 기간 영종역사관 방문객들은 별도 입장료 없이 영종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시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영종역사관은 인천국제공항 건설을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 과정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 영종의 역사·문화적 변천 과정을 전시한다.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지역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관람 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5일전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인천시의회는 2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오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시의회 상임위는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라 ‘환경교통위원회’가 신설되면서 6개에서 7개로 늘었으며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건설위원회’로 명칭을 바꿨다.그러나 조례 제27조와 제28조를 동시에 개정해야 했음에도 제27조를 바꾸지 않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오후 2시로 예정된 상임위원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4일전
지난 2023년, 상영작을 둘러싼 논란과 지원 중단으로 존폐의 기로에 섰던 인천여성영화제는 전국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다시 일어섰다. 올해, 제22회 인천여성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류부영 집행위원장은 인천in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2023년은 영화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시민들에게 다시 확인받은 시간이었다"라며 "영화는 결국 사람을 바꾸고, 그런 작은 변화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인천여성영화제는 2023년 상영작을 둘러싼 논란 이후 어려운 시간을 겪었다. 영화제의 지속 여부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지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강남제비스코가 '2026 제비스코DAY' 이벤트를 오늘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제비스코DAY는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소통하는 강남제비스코의 대표적인 고객 참여형 행사다.올해는 컬러 전문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2026 제비스코 올해의 컬러 'Dazzling Red'와 친환경 도료 '푸른솔'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컬러 트렌드를 7하다'는 제비스코가 제작한 컬러 트
제주도청의 각종 회의가 보고 중심에서 현안을 결정하고 이행까지 점검하는 회의로 전환되고, 제주도와 행정시 현안회의 및 공공기관장 회의가 새롭게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 현안 대응과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회의 운영체계를 이같이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제주도는 7일 도청 삼다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민선9기 제주특별자치도 회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새 회의 체계는 오는 13일부터 8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보완을 거쳐 9월 초 최종 매뉴얼을 확정할 계획이다.새로 적용되는 회의 체계는 의사결정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이 7월 7일 서울청사 대강당에서 명예 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정든 국세청을 떠났다.김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2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대과 없이 명예롭게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또, “국세청이 AI 대전환, 국세체납 관리, 국세외수입 징수 등 막중한 과제들이 있지만 뜨거운 동료애로 화합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면서 “국세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퇴임사를 마
대한한돈협회 함안지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함안 한돈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함안지부는 지난 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함안지부 창립 30주년 기념 및 제12·13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 주재용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 경남도의원, 함안군의원, 경남도 축산
47분전
인천은 낮은 고령인구 비율과 높은 2·3차 산업 비중 등 성평등에 유리한 구조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나, 지역 성평등 수준은 이러한 여건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여성의 소득 수준 영역에서 성별 임금격차와 여성 국민연금 수급자 비율이, 안전 영역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 수 증가가 성평등 수준을 낮추는 요인으로 분석됐다.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의 지역성평등지수 영역별 현황과 지표를 분석하고, 인천 맞춤형 성평등 정책과제를 제시한 「인천광역시 지역성평등지수 분석 및 제고 방안」 연구보고서(연구책임자 정현지 전 선임연구
손정은 아나운서가 새로운 인생 출발을 했다. 손정은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와...
한국과학기술원과 제주대학교 공동대학원이 이르면 오는 9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제주오피스에서 문을 연다.이를 토대로 4대 과기원 제주연합캠퍼스 설립도 본격 추진된다.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KAIST-제주대 공동대학원 운영지원 출연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했고, 9~16일 열리는 452회 임시회에서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도는 자체 재원 5억원을 투입해 오는 9월 학사일정에 맞춰 카이스트와 제주대 대학원생 간 산학협력 공동연구·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공동대학원의 연구장비, 공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6일 충북 충주캠퍼스와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수안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 수안보중학교 Science Lab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리적 여건상 첨단산업 인프라를 접하기 어려운 농산촌지역 학생들에게 신성장산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충주시 4대 신성장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수송기계 및 모빌리티 분야의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누적 이용객 수 10억 명을 달성했다. 인천공항 개항일인 2001년 3월 29일을 기준으로 총 25년 3개월 10일 만에 세운 기록으로 세계 공항 중 최단 기간 10억 명을 돌파해 빠른 성장 속도를 입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7일 개항 이후 누적여행객 10억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뮌헨공항 33년 10개월, 창이공항 35년 5개월, 나리타공항 39년 2개월, 두바이공항 58년 2개월 등 전 세계 주요 허브공항 대비 가장 빠른 기록이다.하루 평균 10만8
제12대 서울시의회를 이끌 전반기 의장으로 민주당 임만균 의원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민주당 성흠제 의원, 국민의힘 이성배 의원이 선출됐다.서울시의회는 7일 오후 2시 제12대 시의회 첫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고 암가 4년의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3선거에서 나타난 서울시의회 의석 분포를 보면 민주당 80석, 국민의힘 의원 38석으로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여소야대의 시의회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긴장 관계가 한층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의장단 선출 이후 진행된 개원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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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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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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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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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겠다"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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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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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수안보중 ‘Science Lab 진로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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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추산식품부장관 신안군 안좌도 방문
1시간전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난 5일 안좌 스마트팜쏠라시티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안군은 섬으로 구성된 지역 특성상 기본소득 사용에 제약이 낙도가 많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권역 제한을 완화하고 낙도지역에 한해 난방유류비 사용액 한도를 상향해달라는 현장의 문제점과 주민들의 불편함을 건의하고 이에 송미령 장관은 섬 지역 특성에서 기인하는 사용권역 문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즉답으로 내놓았다. 간담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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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9기 회의 운영 개편…"일하는 속도 높인다"
제주도청의 각종 회의가 보고 중심에서 현안을 결정하고 이행까지 점검하는 회의로 전환되고, 제주도와 행정시 현안회의 및 공공기관장 회의가 새롭게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 현안 대응과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회의 운영체계를 이같이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제주도는 7일 도청 삼다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민선9기 제주특별자치도 회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새 회의 체계는 오는 13일부터 8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보완을 거쳐 9월 초 최종 매뉴얼을 확정할 계획이다.새로 적용되는 회의 체계는 의사결정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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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수산자원공단과 해양생태계 복원 맞손
석유공사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해양생태계 복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양 기관은 해양환경 개선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한편, 거제지역 청년 어업인의 친환경 어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어구도 전달했다.한국석유공사는 7일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해양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블루카본 확대와 해양생태계 보전,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 조성 등 친환경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친환경 어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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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입 140명 채용…사회형평 전형 확대
중부발전이 올해 하반기 4직급 신입직원 140명을 채용한다.보훈·장애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 면제 제도를 처음 도입하는 등 사회형평 채용을 확대하고 직무 중심의 인재 확보에 나선다.한국중부발전은 7일 2026년 하반기 4직급 신입직원 채용 공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채용 규모는 총 140명이며 직군별 특성과 채용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우선 제2차 채용에서는 기계·전기 분야에서 98명을 선발한다. 이어 제3차 채용에서는 사무, IT, 화학, 토목, 건축 분야를 대상으로 42명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