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지난 1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차상로62번길 11-13 농업인회관 2층에 새롭게 단장한 도지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을 비롯한 중앙회와 도지회 임원, 각 시·군 지부장,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우협회의 상징성을 살려 한우 머리
경북 고령군은 대가야수목원을 12일부터 재개장한다.
새롭게 단장한 대가야수목원은, 대가야 유물 모티프로, 7개 자수화단으로 조성돼, 낮에는 새 단장 정원을, 저녁엔 은은한 조명이 밝혀지는 빛의 숲을 즐길 수 있으며, ‘대가야 빛의 숲’은 바다·사막·극지방 등 일곱가지 조명과 포토존, 숲 전체를 화면 삼아 펼쳐지는 미디어 프로젝션과 체험형 미디어아트로 꾸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일 중앙도서관에서 교내 주요 보직자와 총학생회, 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센터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하고 2학기 개강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디지털정보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센터는 ‘휴식’과 ‘학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라운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기존의 정적인 열람실 구조에서 벗어나 카페형 인테리어와 개방형 공간 구성을 적용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학습에도 몰입할 수 있도록
영등포구가 문래근린공원 전면 재정비를 마치고, 가을밤 공원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행사를 개최한다.1986년 조성된 문래근린공원은 보행로 파손과 시설 노후화, 배수 불량 등으로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올해 2월까지 총 10차례의 주민설명회를 열어 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한 계획을 수립, 사업비 약 30억 원을 투입해 지난 7월 재정비 공사를 마쳤다.새롭게 단장한 문래근린공원은 ‘있는 것은 지키고, 부족한 것은 채운다’를 원칙으로 조성됐다. 기존 대형 수목은
고령군은 시설 정비 및 조경 공사를 마친 대가야수목원을 12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초화·관목·교목 96종이 대가야 유물을 모티프로 한 여섯 가지 색을 주제로 자수화단과 함께 7개 화단으로 조성되었고, 낮에는 새로 단장한 정원을, 해가 지면 은은한 조명이 밝히는 빛의 숲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대가야수목원 재개장과 함께 ‘대가야 빛의 숲’도 다시 문을 연다. ‘대가야 빛의 숲’은 대가야수목원에 조성된 야간 경관 명소로, 바다·사막·극지방 등 일곱 가지 주제의 경관 조명과 포토존, 숲 전체를 화면 삼아 펼쳐지
63빌딩이 새롭게 단장한 이후 100일 동안 약 30만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화생명은 오는 11일 63빌딩 재개장 100일을 맞는다고 10일 밝혔다.지난 6월 재개장한 63빌딩은 미술 전시 공간을 비롯해 전망대, 정원, 식음료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 등을 새롭게 구성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를 꾀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랑스 퐁피두센터와 협력해 조성한 ‘퐁피두센터 한화’다. 개관 이후 하루 최대 7000명이 방문했으며, 현재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전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등학교를 찾아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을 둘러보고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했다.이번 방문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 3월 교통지도 봉사를 위해 서원초를 찾았을 당시 살펴본 과학실의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현장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학생·학부모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교장실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대표들과 차담을 갖고 새롭게 단장
포스코가 포항 장량초등학교 특수학급을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사업을 신청한 담당 교사와 리모델링 시공업체 직원들도 장량초 출신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9일 포스코에 따르면 ‘함께 자라는 교실’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장량초를 비롯한 포항·광양·서울지역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 8곳의 환경 개선을 마쳤다.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교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지원 신청을 받은 뒤 5~6월 현장 심사와 특수학급 교사 인터뷰를 거쳐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건축물 노
LG전자 베스트샵 진주성점이 매장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새단장 GRAND OPEN’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진주성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과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와 입주 및 이사를 앞둔 고객, 가전 교체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구성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행사 기간 동안 진주성점은 가전제품 특별혜택을 비롯해 웨딩 고객 특별혜택, 입주 및 이사 고객 특별혜택, 가전구독 특별혜택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한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진혁 석사과정생이 분자구조 표현 방식에 따른 불확실성을 반영해 약물 선택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연구팀이 개발한 모델 ‘CUE’는 후보 화합물의 분자 지문과 분자구조 이미지를 함께 분석한다. 각 표현 방식에서 추출한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 오차의 변화를 살펴 신뢰도를 계산하고, 불확실성이 낮은 정보에 더 큰 비중을 둬 약물 선택성을 예측하는 방식이다.약물 선택성은 후보 화합물이 치료 표적에는 잘 결합하면서 비표적에는 불필
강원대학교 캠퍼스의 가을은 여러 무대에서 활기를 띠었다. 교직원들은 축구장에서 조직력을 보여줬고, 학생 창업팀은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로 전국 대회에서 수상했다. 연구진은 미국 예일대학교와 손잡고 면역노화 연구의 폭을 넓혔으며, 학생들은 김초엽 작가와 함께 SF가 그리는 미래를 들여다봤다.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한 건 교직원 축구회다. 강원대 춘천캠퍼스 A팀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17회 교육부장관배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 축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전국 19개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예선 2승 1패로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멕시코를 잇는 5박7일 순방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이번 순방의 최대 성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한미 안보 현안의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유엔총회에서는 북미대화 재개를 공개 제안하며 한반도 평화 구상도 국제
테마파크에서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중대 사고로 8명이 숨진 가운데 사망자 8명 중 6명이 12세 이하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 사고 16건 중 10건은 안전성 검사 후 6개월 이내에 발생했고 이 가운데 3건은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사망 등 중대한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27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출받은 '테마파크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중대 사고는 16건 발생했다. 사망 사고는 7건으로 8명이 숨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