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 오픈링크가 자사 브랜드 ‘OPEN LINK’에 대한 상표권 3건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표 등록은 기업 브랜드 명칭인 ‘OPEN LINK’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픈링크는 이번 권리 확보를 통해 브랜드 명칭에 대한 법적 보호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서비스 및 기술 사업 확장 과정에서 브랜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등록된 상표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업무 자동화 기술 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등 IT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된다. 이는 오픈링크가 추진하는 AI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제40대 ‘Page’ 총동아리연합회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춘천캠퍼스 함인섭광장에서 정재연 총장과 함께하는 커피차 이벤트 ‘GRAND OPEN 정재연 커피 라운지: 누가 쏘는지 알재연?’을 운영한다.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2026학년도 1학기 중앙동아리 홍보제 ‘PAGE UP STORE : The First Edition’의 일환으로,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활기찬 대학 생활을 응원하고, 학내 구성원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ez-BIM’ BIM기반 PMIS로 정보의 가치 고도화‘ez-BPM’ 혁신 Process 정의 및 최적 절차 수행 지원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올들어 건설SW 신제품 ‘ez-BIM’과 ‘ez-BPM’을 연속 발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디지털 트윈 기반 PM/CM 실현 시스템 ‘ez-BIM’과 혁신적인 업무절차관리시스템 ‘ez-BPM’이 업무생산성 극대화로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건설산업 혁신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Web기반 Open BIM Viewer System
울진군은 지난 5일 지난해 실시한 ‘민원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 직원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보다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단계 민원 응대 프로그램으로, 1단계에서는 군민의 마음을 여는 ‘OPEN 화법’을 중심으로 정중한 응대와 쉬운 말 사용,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방법 등을 교육했다. 2단계 전화응대 교육에서는 정중한 종료 인사와 매끄러운 연결 어법, 전화 응대 마무리 방법 등 행정 서비스의 완결성을 높이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양돈농협은 제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2026년 제주들불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상생장터에 참여해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 홍보와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축제 행사장 내에 마련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 농수축산물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개정안은 양육비 선지급 신청요건 중 소득요건을 전면 삭제하고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요건을 평균 양육비 금액이 양육비 선지급 금액 미만인 경우로 변경해 제도의 허점을 보완했다.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소득·재산 조사 및 자료협조의 근거도 마련했다.양육비 선지급 제도는 양육비 채무자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제도다. 다만
충북도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100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이들 교원은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으로 활동하며 다채움 현장 확산과 소통 등의 역할을 한다.또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도
충북도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는 지난달 31일 행안부의 지방정부 적극평가 18개 평가 지표 가운데 16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5개 추진전략 2개 주요과제를 담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달’ 운영, 반기별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특강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또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와 사전컨설팅 활성화 등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