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KTX 강릉역세권 '리쉐스302' 8월 28일 GRAND OPEN

2시간전
- KTX 강릉역 도보권에 교동 중심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완성형 입지- 강릉역 복합환승체계 구축·역세권 개발 추진... 미래가치 기대감↑- 전 세대 대형평형에 세대당 2.4대 주차... SLP 전용 앱 컨시어지 도입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 일원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단지 '리쉐스302'가 오는 8월 28일 그랜드 오픈을 실시한다.'리쉐스302'는 강릉시 교동 156-35번지 일원 옛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총 30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 평형 없이 전 세대를...
13시간전
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미래 교육과 연구를 위한 첨단 인프라를 확충하며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6일, 자연과학1호관에서 ‘자연과학1호관 개관식’을 열고 새로운 교육·연구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연 총장과 박덕영 강릉캠퍼스총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장과 주요 외빈, 대학 보직자·교직원·학생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자연과학1호관은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교육·연구시설이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635㎡ 규모로 조성됐으며, 에너지효율 1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하면서 강릉 개최가 확정됐지만,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에서도 홈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강릉·춘천 공동 개최’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강원FC는 지난 21일까지,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가 구단이 제시한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향후 2년간 홈경기 개최지로 강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춘천시는 강원FC가 제시한 필수 조건을 추후 협상을 통
동해해양경찰서가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이어지는 늦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관내 폐장 해수욕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해수욕장 폐장과 함께 안전관리요원과 구조장비 등이 축소 또는 철수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연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한 서장은 24일 삼척권 폐장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25일 동해권 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시설물과 주변 위험요소를 살
법무부가 청년 세대의 시각을 양성평등정책에 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26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청년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성평등정책담당관실을 비롯해 청년보좌역, 2030자문단, 청년인턴 등이 참여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자리는 특히 「법무부 제1차 양성평등정책 5개년 추진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
원주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그린다. 오는 9월 1일 열리는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혁신까지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기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되는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원주시는 이날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원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식전에는 원주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
BNK부산은행이 전국 2400여 개 우체국 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입출금 및 계좌조회를 할 수 있는 창구망 공동 이용 협약을 맺었다. 부산은행은 지난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광주은행과 '우체국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부산은행 고객은 별도 수수료 없이 우체국 창구망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영업점이 없는 지역과 대면 거래가 필요한 고객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김성
결혼이 늘고 있다. 출생률 역시 반등했다. 코로나19 이후 미뤄뒀던 예식이 몰렸다거나 출산을 주도하는 30대 인구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는 구조적 분석을 고려하더라도, 하향 ...
SGI서울보증이 정체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 사업을 핵심 미래 전략으로 삼고 글로벌 진출을 적극 확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오는 9월 1일부터 교육활동보호센터의 인력과 기능을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
개헌 카드를 꺼내면서도 '연임은 없다' '퇴임 후 재판받겠다'는 말을 안 하는 이재명 대통령. 그러면서도 민심과 동떨어진 부동산 정책을 밀어붙이고 대법관 재제청 요구로 대법원장을 압박하고 있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결국 30%대로 곤두박질쳤다.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는 60% 가까이 치솟으며 긍정 평가와의 격차가 20%포인트 가까이 벌어졌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지르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5주 연속 이어졌다.반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KTX와 SRT 운행 확대를 앞두고 포항시가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고속철도 증편으로 포항 접근성이 높아지는 만큼 하반기 축제와 숙박·체험 콘텐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9월 5일 시작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30일 북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개최에 맞춰 3대 분야 17개의 세부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비엔날레 기간 중 행사와 연계된 다채로운 문화·공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는 이번 비엔날레 참여 작가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미디
52분전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생태‧역사‧먹거리를 주제로 ‘소래포구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 2일 차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옥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회 주제는 ▲소래포구의 경관 ▲소래의 생태와 역사 ▲소래의 먹거리다.참가는 인천 지역 어린이와 2008년-2019년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접수는 오는 9월 23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1·2급 고직급 직원 189명 가운데 136명이 아무런 보직 없이 억대 안팎의 연봉을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고직급 인력의 71.9%가 조직 내 정식 직책을 맡지 않은 셈이다. 산업 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정작 내부 인력 운용은 방만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구자근 의원이 31일 KIAT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른 것이다. KIAT는 산업통상부 산하 기관으로 기술 사업화, 지역 산업 육성, 산업 인재 양성 등을 지원한다.고직급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경제협력의 방향을 경쟁 관계에서 상호 보완 관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세계 경제의 블록화와 내수시장 축소에 대응하려면 한국과 일본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하나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최 회장은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제15회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제 규모를 합치면 국내총생산이 6조달러를 넘는다"며 양국이 협력할 경우 상당한 경제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세계 시장이 점차 블록화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슈뻘맨 웃음꽃부터 반려동물 동행까지…양구 배꼽축제 '세대공감'
13시간전
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9시간전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국 女배구 '대이변'… 중국 꺾고 아시아 정상
9시간전
세계랭킹 17위 태국이 자신보다 순위가 열 계단이나 높은 중국을 안방에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아시아 여자배구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세계 6위 일본을 잡은 데 이어 7위 중국까지 연파하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직행권도 거머쥐었다.태국은 30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과 풀세트 혈투 끝에 세트 점수 3-2로 승리했다.첫 세트를 가져온 태국은 2·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4세트를 25-18로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은행, 거제지역 수해복구 임직원 봉사활동
KB국민은행이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30일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양정동 일대에서 토사와 잔해물을 걷어내고 시설을 정비하는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피해 주민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으며, KB국민은행은 피해 고객에게 최대 2000만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AI 자동투자 '신한 SOL 로보 연금'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 기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자동투자 서비스 '신한 SOL 로보 연금'을 첫 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 고객이 투자성향 선택만으로 ETF 자산배분부터 리밸런싱 자동 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적극투자형, 위험중립형, 안정추구형 가운데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신한투자증권은 이 서비스에 자체 개발한 AI 퀀트 모델을 적용했다.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식, 채권, 대체자산 간 자산배분 비중과 편입 ETF를 결정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목 e-기업] '글로벌 보증 인프라 수출 본격' SGI서울보증…"아세안·중동·유럽 잇는 투트랙 전략"
SGI서울보증이 정체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 사업을 핵심 미래 전략으로 삼고 글로벌 진출을 적극 확대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셀트리온, 매년 순익 33% 주주환원…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셀트리온이 매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약 33%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중장기 정책을 실시한다. 주가와 시장 상황에 따라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해 성장 성과를 주주와 지속적으로 공유한다는 구상이다.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앞으로 매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중장기 정책을 31일 발표했다. 실적과 경영 여건에 따라 환원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일정 기준을 제시해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이에 대한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 추석 선물부터 새 학기 준비까지…로켓배송 상품군 넓힌다
쿠팡이 추석 선물과 새 학기 준비 수요를 겨냥해 로켓배송 기반 상품과 기획전을 확대한다. 앱에서 주문할 수 있는 실물 기프트카드를 새로 선보이고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31일 쿠파은 쿠팡 앱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실물 기프트카드를 출시하고 로켓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커지는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 실물 기프트카드는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 30만원권 등 5개 권종으로 구성됐다. 쿠팡은 선물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