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당진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힐링·역량강화 연수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소속 지방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화합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5월 서산·태안 일원에서 힐링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총 232명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연수는 소통과 협력 기반의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자연 체험과 힐링 활동, 직무교육, 경제·금융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은 물론, 합리적 재무관리 능력과 행정 대응 역량을 함께 강화할...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5일 열린 ‘제104회 논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린이날을 즐겨,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파크를 조성했으며 미니 바이킹과 스포츠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아이들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곳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공주시 산성시장을 찾아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박수현 후보에게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예약 불이행을 넘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서 소상공인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실제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소방점검을 나갈 예정인데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매하면 지원금을 받아 사후에 지급하겠다”고 속여 약 1080만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최근 노쇼 사기는 단순 예약 취소를 넘어 물품
한국남동발전이 중동 정세 불안과 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고 선제적 대응체계 가동에 나섰다.발전공기업 통합 대응 TF를 구성하는 한편 현장 안전 강화와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 유지에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남동발전은 지난 11일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장기화와 에너지 대전환 등에 따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현장 안전 강화와 발전공기업 통합 등 정부 정책 대응 방향을 공
14분전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인천시선관위 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성을 담보할 공정선거참관단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운영하는 공정선거참관단 위원 8인을 포함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요령 교육, 선거장비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참관단은 기존의 단순 관찰방식을 넘어, 참관위원들이 직접 투표사무원과 개표협조요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한다. 투표소 내 질서유지 및 투표안내 등을 수행하면서 선거 현장의 공정성을 직접 확인한다.참관위원들은 이날 투표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박물관 강당에서 ‘나의 박물관: 타악-RPCS’ 공연을 개최한다.이날 사전 공연으로 ‘타악동’ 팀이 관객과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본 공연에서는 밴드 ‘RPCS’가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비트부터 섬세하고 서정적인 가락까지 타악기가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소리의 향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명 나는 에너지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RPCS’는 브라질 음악의 정서를 중심으로 재즈, 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이달 말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에 거주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2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한다.11일 SH에 따르면 ‘제28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31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11일 15시부터 20일 15시까지 SH 누리집에서 받으며,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접수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
충남교육청은 11일, 12일, 14일 총 3회에 걸쳐 공사립학교 및 기관 중간관리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간관리자 중대재해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강화하고, 학교 및 기관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세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일에는 예산 충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서산·당진·청양·홍성·예산·태안 지역, 12일에는 천안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천안·아산 지역, 14일에는 계룡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10대 핵심 노동정책을 제안했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정책을 제안했다.민주노총은 "제주는 서비스업 중심의 취약한 산업구조와 높은 영세사업체 비중으로 인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임금 수준과 높은 고용불안정에 직면해 있다"며 "근로기준법의 온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초단시간 노동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비중 역시 타 시·도에 비해 높
휴온스가 새로운 알레르기결막염 치료제를 개발하며 점안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휴온스는 국내 최초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의 다회용 무보존제 의약품 ‘휴로타딘0.7%’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휴온스의 1일 1회 점안하는 휴로타딘 0.7%는 국내 최초 보존제가 없는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의 다회용 점안제로 환자들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였다.주성분인 ‘올로파타딘염산염’은 항히스타민 및 비만세포 안정화 작용과 가려움 증상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호전시키는 특징이 있다.휴온스 관계자는 “금번 다회용 무보존제 제품 출시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튿날을 맞아 각각 아침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신경전을 이어갔다.박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202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북갑을 떠났다는 지적에 "북구 주민들께서 서운함을 많이 가졌을 거다. 부산 사나이답게 구차한 변명하지 않겠다. 백배사죄한다"며 "초라하게 망해서 돌아와도 기댈 언덕이 역시 고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또 한 후보 측이 후원회장으로 정형
2시간전
2028학년도 수시 일반전형 'SKY' 7,146명 선발인원 중 4,132명, 57.8% 수능 최저 없이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고득점이라 해도 학생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SKY'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상위권 학생의 경우 학교 내신, 고교학점제,
AI 시대의 희소성은 더 많이 아는 사람보다, AI가 일하도록 문제를 구조화하고 그 과정을 재현 가능한 자산으로 남기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기업의 채용 공고에는 여전히 학력과 경력이 적힌다. 좋은 대학, 유명 회사, 긴 연차는 아직도 실력을 가늠하는 대표 언어처럼 쓰인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성과를 가르는 기준은 이미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생성형 AI를 써도 어떤 사람은 회의자료 초안 한 장을 겨우 건지고, 어떤 사람은 시장 분석과 경쟁사 비교, 리스크 분류, 보고용 문장 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FC, 13일 울산 HD 상대로 3연승 도전
제주SK FC가 선두 FC 서울에 이어 2위 울산 HD를 꺾고 3연승 도전에 나선다.제주는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경기에서 울산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5승 3무 5패 승점 18점을 기록하고 있다.제주는 최근 난적 부천에 이어 선두 서울까지 연이어 격파하면서 2연승을 질주, 리그 7위까지 올라섰다.상승 기류를 탄 제주가 울산까지 잡아낸다면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서울전 멀티골 승리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육박물관, ‘기상기후 사진전’
제주교육박물관은 1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제주지방기상청과 함께 ‘기상기후 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전시에는 올해 열린 제43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입상작과 과거 기상·기후 사진전 가운데 제주에서 촬영된 작품, 기후변화과학의 의미를 표현한 ‘달콤기후’ 공모전 그림 등 총 52점이 선보인다.전시 작품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 다양한 기상현상과 기후위기의 모습을 담아내 관람객들이 기상과 기후변화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전시와 연계해 학교 단체 관람객들이 관측장비와 기상관측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도지사 후보에 장애인 체육 4대 혁신 정책 제안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정당 후보들에게 제주 장애인 체육과 관련된 ‘4대 혁신 정책’ 제안서를 보냈다고 11일 밝혔다.포럼은 제안서를 통해 후보들에게 19년간 정체된 행정을 쇄신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정책의 주체가 되는 ‘제주형 장애인 체육 자치 모델’을 핵심 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포럼은 장애인 체육 정책 기획 및 예산 심의 과정에 당사자의 실질적 의결권을 보장하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제주 무장애 해양 인프라 표준지원센터’도 설립할 것을 요구했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뒤처지는 아이 없이 함께 가는 교육’ 실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부모 형편과 관계없이 공교육이 학생의 학력을 끝까지 책임지는 ‘뒤처지는 아이 없이 함께 가는 학력 책임교육’을 핵심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전체 학생 연 2회 인공지능 기반 정밀 학습 진단 ▲학습 위기군 1:1 전담 학습코치 즉시 배정 ▲방학 집중 캠프 및 상설 수학 클리닉 운영 등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이같은 정책이 추진될 경우 도내 학생 기초학력 미달률이 절반 이상 감소하고 가구당 교육비 부담도 10~15% 절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SH,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이달 말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에 거주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2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한다.11일 SH에 따르면 ‘제28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31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11일 15시부터 20일 15시까지 SH 누리집에서 받으며,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접수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