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이 2026년 봄학기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강대 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이다.학사학위 모집 분야는 경영학, 멀티미디어학, 부동산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심리학 및 인공지능 등 7개 전공과정이다. 자격요건은 수능, 내신 및 계열과 무관하며 고졸 학력자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수능 성적이나 내신 점수에 제한 없이 서류 및 면접 전형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다.서강대 미래교육원 봄학기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교육과정은 현재 접수중이며, 2월 2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연수구 교육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내신 5등급제 및 성취평가제 도입, 2028·2029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진학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부 강연에서는 송도고등학교 박명진 교사가 고교학점제와 내신 제도 변화에 따른 고등학교 생활과 진로 설계 방향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 이해와 학습 전
SAT 및 국제 커리큘럼 전문 학원 메타인프렙이 2026학년도 1학기 내신 대비를 위한 2월 수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해외학교 재학생이며, 수업은 8월과 9월 개강 예정인 학교 일정을 고려해 구성된다.이번 강의는 GPA, AP, IB, SAT 과정을 중심으로 한 수학과 과학 선행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온라인 1:1 수업 형태로 제공된다. 수업은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의 커리큘럼에 맞춰 진행되며, 해외 거주자도 시차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강사진은 모두 이공계 전공의 해외 출신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5학년도 2학기 대구여고 2학년 영어 내신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 전원 100%가 손샘영어 재원생인 것으로 확인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학년 1학기 역시 1등급을 받은 학생 10명 중 9명이 손샘영어 재원생이었던 것으로 나타나, 학기 연속 높은 성과를 보였다.학년이 바뀌어도 대구 주요 학군 고등학교에서 손샘영어 재원생의 영어 내신 1등급 비율은 꾸준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23년도 2학년 1학기 경신고 영어 내신에서는 1등급 학생 8명 전원 100%, 2024년도 1학년 1학기 정화여고에서는 1등급 9명 중
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자체 개발한 입시 프로그램 ‘THE OPEN’의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분당·수지·대치 등 주요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한다.설명회는 28일 분당 브랜치와 2월4일 대치 브랜치에서 열
2028학년도부터 내신 비중이 확대되는 통합형 수능체제가 예고된 가운데 국민 인식은 여전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가장 공정한 평가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전국 성인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월 발표한 ‘제20차 교육여론조사’ 따르면
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자체 개발한 입시 프로그램 ‘THE OPEN’의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THE OPEN’은 지난해 3월 청담어학원이 새롭게 선보인 입시 프로그램으로, ESL(English as a
대구지역 고등학교 입시에서 학군의 경계가 옅어지고 학생들의 학교 선택 기준이 ‘실리’로 재편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교육의 상징인 ‘수성구 학군’의 이름값보다 내신 관리에 유리한 비수성구 학교로 눈을 돌리는 ‘전략적 탈수성’ 흐름이 수치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2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29일 ‘2026학년도 추첨 배정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 고교를 발표한다. 결과에선 65개 학교에 1만4912명의 학생이 배정됐다. 학군별 배정 인원은
2028학년도 대입 제도가 전면 개편을 앞두면서, 현행 수능 체제에서 치르는 ‘마지막 승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8학년도부터는 국어·수학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사회·과학 탐구는 통합사회·통합과학 체제로 전환된다. 내신 또한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개편돼 대입 평가 방식 전반에 변화가 예고된 상황이다.입시 전문가들은 재수 및 N수를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익숙한 체제에서 도전할 수 있는 시기가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2022 개편 전 최종 결전의 마라톤’이라고 표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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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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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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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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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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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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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특별법 상임위도 통과… "재정지원안 7월 초까지 윤곽"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뒷받침할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통합특별시 재정지원과 제도 설계 논의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안을 의결했다. 법안에는 행정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폭넓은 자치권과 각종 특례를 보장하는 내용이 담겼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중앙정부 재정지원의 구체적인 방향을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연계해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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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회, 설 앞두고 풍물시장 장보기 행사…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춘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하자는 취지다.이날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 등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김진호 의장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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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폭락, 전통 금융 여파… 암호화폐 위기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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