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정부의 ‘인공지능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9일 계명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한 부트캠프 사업 선정으로 대학은 정부와 지자체, 기업 지원금 78억2500만 원을 확보했다.대학은 교비을 포함해 향후 5년간 총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내 4,622명 전원이 등록하며 2년 연속 등록률 100%를...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공모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인공지능 및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AI·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첨단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5개 지역대학과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지역의 고유 자산과 특성을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협약을 체결한 15개 대학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가톨릭관동대 △경상국립대 △경희대 △계명대 △국립한국교통대 △동명대 △동신대 △목원대 △부산외국어대 △서울예술대 △재능대(
계명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 및 지방 사립대학의 위기론 속에서도 2년 연속 신입생 ‘완전 충원’을 달성했다. 3일 계명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수시·정시 전형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이며, 정원내 4622명 전원이 등록해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신입생 ‘완전 충원’을 이룬 것으로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 닫는다’는 대학가의 서글픈 공식을 실력으로 정면 돌파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선 비수도권 대학 중 처음 원서 접수 지원자 3만명을 넘어섰고, 정시모
4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백합원 1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대구명복공원.
계명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부 학위수여식이 19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렸다. 학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2026학년도 추가모집에서도 의대를 비롯한 '메디컬 선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의대 추가모집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계명대 의대로 나타났다. 계명대 의대는 655대1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2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약대 추가모집의 평균 경쟁률은 226.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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