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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종닭협회, 제주서 토종닭 산업 발전·유전자원 보전 위한 현장 행보

제주축산생명연구원과 협력 추진 현장 방문 통해 토종가축 보전 가능성 확인 한국토종닭협회가 토종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확대에 나섰다. 토종닭협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한국가금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과 애월아빠들(제주웰빙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6월 30일 전남 나주시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기업 ㈜정다운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오리고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리고기 생산·가공 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발굴해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에 반영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강원한돈인들이 국내 농축산업 1등으로서 한돈산업 지속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강원도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한 ‘제4회 강원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서다. 강원한돈인들은 이날 대회에서 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원광진 위원장이 대표로
하동축산농협이 올해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20년째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이어갔다. 경남 하동축산농협은 지난 10일 하동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이양호 하동군장학재단 이사장, 김구영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
7월 돈육동향회의, 구이류 정육점·외식 시장 소비 부진 정육류 전지 원활...등심·후지 약세 '갈비 일부 냉동생산' 돼지고기 소비가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8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7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 분석’ 회의를 열고, 축산물 유통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회의에
상속세 납부 축산업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상속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상속세를 납부해야 한다. 아버지의 전체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이 1억원 이하는 10%, 1억원초과~5억원 이하는 2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는 30%, 10억원 초과~30억원 이하는 40%, 30억원 초과는 50%의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가장 한국적인 숲의 풍경 지난 6월 문을 연 남산한국숲정원을 소개한다. 전국의 대표 숲과 전통 정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박인호 전 강남세무서장이 ‘이도회계법인'의 회장에 취임해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이도회계법인은 서울 강남구 삼성로86길 7, 12층에 위치하며, 개업소연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한다.박인호 세무사는 본지에 "많은 분들의 가르침과 배려, 그리고 따뜻한 격려 덕분에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공직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에 힘쓰는 세무대리인 삶을 충실히 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일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를 공모하지만, 제주도는 유치 경쟁에 참여하지 않을 방침이다.다만, 대형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 발사센터를 놓고 정부에 역제안을 할 계획이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지난 13일 도청 기자실에 가진 간담회에서 “제2우주센터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427만평 규모의 부지가 필요한데, 대정읍 옛 알뜨르비행장이 후보지로 선정될 경우 반경 3㎞ 내의 민간시설은 모두 철거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만약 이곳에 제2우주센터를 유치하면 모슬포항과 운진항을 비롯해 상모1·2·3리 마을이 모두 포함된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으뜸신협 본점 소속 이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씨는 지난달 15일 거액의 예금을 해지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겨 피싱 피해를 직감, 즉시 112에 신고해 3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 전귀성 서장은 “빠른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대규모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와 AX 대전환에 방점을 뒀다.기업은행은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생산적·포용금융·AX 대전환, 사업 부문별 역할 재정비를 통한 조직 운영 효율화와 수익성 제고에 집중했다.먼저 '생산적포용금융부'를 신설했다. 첨단·혁신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자금 공급, 개인채무조정 등을 통한 고객 재기지원 업무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투자 부서 내 정책 사업
국민연금공단이 외화금고은행으로 우리은행을 확정했다.공단은 14일 전주시 공단 본부에서 우리은행과 외화금고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외화금고은행은 국민연금기금의 해외 투자에 따른 외국환 출납 업무와 외화 계좌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민연금 기금적립금은 2026년 4월 말 현재 1671조 원이며 이 가운데 약 56%인 931조 원이 해외 자산이다.국민연금은 지난 3월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제안서 평가와 기술 협상을 거쳐 이날 우리은행을 외화금고은행으로 최종 확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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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가 신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겸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가 검단구청을 방문해 초기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안정적 서비스 정착을 위한 행정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검단구청은 지난 13일 임상우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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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회복하면서 보합 국면에 진입했다.14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7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에 따르면 인천은 86.2로 전월 60.6 대비 25.6포인트 상승했다.시도별로 보면 29.4포인트 오른 경기 다음으로 상승폭이 컸다.전년 동월 113.7과 비교하면 27.5포인트 낮았다.인천은 올 2월 100.0에서 3월 84.8, 4월 70.0, 5월 67.8, 6월 60.6까지 4개월 연속 내리 하락하다가 이달 크게 반등하며 5개월 만에 보합에 진입했다.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주택사업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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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이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한국남부발전은 14일 강원 삼척시 중앙시장 일대에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삼척 시내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홍보했다.이날 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한국SQ학회는 지난 4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6년 한국SQ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의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는 SQ와 SI의 학문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한국SQ학회가 서울 잠실 시그니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IQ, EQ의 토대가 되는 인간의 근본지능! SQ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학회 회원과 교육·상담·의료·군조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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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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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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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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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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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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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4일 신규 의용소방대원 17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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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지역사랑 혹서기 건강예방 봉사활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CHSU 지역사랑 혹서기 건강예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20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청주지역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을 찾아 폭염에 취약한 노인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핀다.학생들은 △혈압 및 혈당 측정 △기초 건강상태 확인 △폭염 예방 건강관리 교육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올바른 수분 섭취 안내 △생활 속 건강실천 홍보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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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신협 직원 감사장 수여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으뜸신협 본점 소속 이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씨는 지난달 15일 거액의 예금을 해지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겨 피싱 피해를 직감, 즉시 112에 신고해 3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 전귀성 서장은 “빠른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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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하반기 대규모 조직개편·인사…부행장 3명 신규 선임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대규모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와 AX 대전환에 방점을 뒀다.기업은행은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생산적·포용금융·AX 대전환, 사업 부문별 역할 재정비를 통한 조직 운영 효율화와 수익성 제고에 집중했다.먼저 '생산적포용금융부'를 신설했다. 첨단·혁신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자금 공급, 개인채무조정 등을 통한 고객 재기지원 업무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투자 부서 내 정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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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북도협 교통장애인의날 기념식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북도협회는 14일 오전 10시 충북도장애인회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통장애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장애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윤붕구 회장은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장애를 입은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재활의지를 격려하면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통안전확보와 장애인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표창, 경제적 어려움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교통장애인가정의 자녀들에게 우민재단후원으로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애인캘리그라피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