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외교부 대변인실은 8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교부 공식 서포터스인 ‘모파랑’ 28기 해단식과 29기 발대식을 개
중부뉴스통신 = 외교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지금, 세계시민 온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27일 더
한진이 최근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긴급 구호물자 수송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한진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구호물자 운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긴
네팔 북부를 덮친 대홍수로 현지 사망자가 9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우리 정부가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을 추가 파견한다. 현지에 먼저 들어간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에 전문 구조인력을 보강해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비롯한 피해자 수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외교부는 1일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를 거쳐 네팔에 KDRT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구호대장을 맡으며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 소방청 등에서 모두 44명이 참여한다. 구호대는 이날 밤 공군 KC-3
네팔 히말라야 산악 지대를 덮친 초대형 자연재해가 국경을 넘어 막대한 인명 피해를 낳고 있다. 당초 지진으로 오인됐던 지반 진동은 거대한 빙벽과 토석류가 일시에 무너지며 발생한 충격파로 확인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붕괴가 수력발전 건설 현장과 계곡 마을을 직격하면서 현지 파견 한국인 노동자들의 안위에도 비상이 걸렸다.27일 외교부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부 라수와 지역과 누와코트 트리슐리 일대, 중국 티베트 접경 지대에서 발생한 돌발 대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160명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비상대응에 들어갔고 우리 정부도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26일 외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연락두절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5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10명은 별도 장소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가 공사를 맡고 있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에는 한국인 직원 20명이 근무하고 있다. 홍수 발생 당시 현장
12시간전
국회가 10일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진행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비롯한 한미동맹과 대북정책,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이날 대정부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광재·김병주·박선원·이기헌·박지원·이주희 의원과 국민의힘 김석기·강선영·유용원·유영하 의원 등이 질문자로 나섰다.정부에서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외교부와 국방부 관계자들이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국방부 장관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해 차관이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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