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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청주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완료

깨끗한나라가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청주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부문 탄소중립 및 에너지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국환경공단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의 50%를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받았다.태양광 발전설비는 청주공장 내 밀롤창고와 중문창고, 생리대동, 관리동, 복지관 등 총 5개 건물 옥상 및 지붕에 설치됐으며, 총 설비용량은 1.03MW 규모다. 설비 가동...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한 폐업 공장에서 지난 20일 오전 위험물질이 누출돼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3분쯤 제천시 왕암동 940번지 소재 씨엘에스 공장 인근 업체 직원이 공장 주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해당 공장은 과거 의약품 중간체를 생산하던 제조시설로 현재는 폐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충북도와 제천시 환경과, 원주지방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찰 등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에 나서 유해물질 측정을 실시했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다.22일 충북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와 작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전날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큰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 내부에서 숨져있는 이들을 발견했다.현장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최근 이들은 수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대전시의 재정 악화로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지급이 내달부터 중단될 전망이다. 0시 축제도 폐지될것으로 보인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22일 대전 동구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에서 열린 ‘소상공인과의 대화’에서 “다음달 대전사랑카드 집행할 예산이 ‘0원’이라고 한다”며 “7월 캐시백 지급 행사는 못할 상황”이라고 밝혔다.허 당선인은 “지역화폐 사업의 시비 매칭이 안 돼 있고, 국비 몇십억만 남아있는 상황인데 당장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어려우니 7∼8월은 캐시백 지급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허 당선인은 민선
충북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조 충북지부는 22일 23개조로 이뤄진 ‘2025년 노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노사협약 절차와 실무합의서를 시작으로 서면 검토, 실무협의회를 거쳐 마련됐다.애초 요구안 41건 중 18건은 철회되고, 23건이 반영됐다.협약서에는 교육 현장 여건 개선과 교원 복지 증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내용이 담겼다.주요 내용은 △제천·단양지역 교사 관사시설 개선 방안 마련 △2028년부터 보결수당 인상 적용 △교권보호위원회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참여 교사 지원방안 마련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특별기획전 `손끝으로 만난 야생화'가 23일 청주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린다.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미동산수목원 야생화 자수 교육'과정에 참여한 강사와 교육생들이 함께 준비한 참여형 문화행사로 꾸며진다.이번 전시는 손수건, 에코백, 앞치마 등 생활 소품에 야생화를 수놓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를 이끈 이순옥 작가는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담아 관람객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김영욱 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제주시는 26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6명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퇴임식은 오랜 기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이상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청정 제주 조성에 기여한 퇴직자들에게 제주도지사 표창과 재직기념패가 수여됐다.행사에는 퇴직자 가족과 동료 직원들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른 새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이 확인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를 지원한다. 26일 각 은행에 따르면 두 은행은 기보와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고, 협약보증 관련 평가결과를 중소·중견기업 대출에 활용하기로 했다. 기보는 탄소가치·온실가스 감축·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 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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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이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노동존중과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임직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한 노사워크숍에서는 조직문화 개선과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실천 방안도 논의됐다.한국석유관리원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생과 도약'을 주제로 노사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임원과 간부, 전국 근로자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노사 파트너십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근로자를 핵심 경영자산으로 존중하고 신
▲72년 ▲서울 ▲세대 11기 ▲국세청 운영지원 ▲강릉세무서장 ▲중부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대변인▲81년 ▲서울 ▲고려대 ▲행시 48회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영국 런던대 유학 ▲국세청 조사2과 ▲국세청 국제조사과 ▲논산세무서장 ▲보령세무서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중부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69년
이재명 대통령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잇따라 만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공식화하자 국민의힘 등 야권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청와대는 반도체 생산라인의 호남 이전을 추진하고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설치비를 최대 100%까지 국비로 지원하는 시행령까지 입법 예고했다.앞서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지난 24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논의가 "마무리 단계"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삼성전자와 SK는 오는 29일 이재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 주식·코딩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일상화되면서 데스크테리어와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터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거북목을 예방해 주는 ‘모니터암’이 현대인의 필수 PC 주변기기로 떠오른 이유다.이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일반적인 업무 및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암 ‘BSL01’과 ‘BDL01’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벤큐의 모니터암 라인업인 ‘에르고암’ 시리즈의 신규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한 월성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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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모집한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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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징역 4개월 선고
20일 수원지법은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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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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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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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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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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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자 (8명, 2026년 6월 29일자)
▲72년 ▲서울 ▲세대 11기 ▲국세청 운영지원 ▲강릉세무서장 ▲중부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대변인▲81년 ▲서울 ▲고려대 ▲행시 48회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영국 런던대 유학 ▲국세청 조사2과 ▲국세청 국제조사과 ▲논산세무서장 ▲보령세무서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중부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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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감사품질자문위원회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내부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감사품질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JDC는 26일 감사품질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사품질자문위원회는 법무, 노무, 행정, 세무·회계, 청렴, IT, 감사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JDC 자체감사 활동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은 고경남 변호사, 추승우 노무사, 강석반 세무사, 안우진 전 제주시 부시장, 유한범 한국투명성기구 대표, 김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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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고의숙 "아이와 부모 행복한 돌봄체계 함께 만든다"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와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제주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공조에 나섰다.도지사직 인수위원회와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6일 도지사직 인수위 회의실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위성곤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생활권 중심 제주형 통합돌봄'과 고의숙 당선인의 공약인 '꿈꾸는 오후'를 연계해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도정과 교육행정의 협력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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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제주센터 입주기업 '아이러니', 창업중심대학 선정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제주센터는 입주기업인 '아이러니'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아동 이상행동 감지 기반의 지능형 안전 관리 솔루션 개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아이러니는 인공지능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초등 늘봄교실, 공공 도서관, 키즈카페 등 아동 이용 시설 내 안전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리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특히 자사의 아동 활동 정보 서비스인 ‘안녕놀이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존 성인 중심 AI CCTV의 오탐지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정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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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USA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