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화장지 제조 기업 깨끗한나라는 제13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2220원에서 2092원으로 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조정 사유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다.전환가액 조정은 1회차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3월 3일이다. 회사는 이번 조정이 시가하락에 따른 것으로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없다고 안내했다.전환가능 주식수도 변동됐다. 1회차 기준 미행사 전환사채 권면 전자등록 총액은 120억원이며, 전환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충북 음성군에 사업장을 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국민 감사 빅-쎄일’을 공식 자사몰 ‘깨끗한나라몰’에서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0년간 깨끗한나라를 사랑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다. 화장지·생리대·물티슈·키친타올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깨끗한나라몰 이용 고객이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청주공장에 로봇 기반 ‘원지포장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안전성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동화 구축을 통해 시간당 생산성을 기존보다 약 70%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깨끗한나라의 원지포장 자동화 시스템은 최대 2.5톤에 이르는 고중량 원지를 작업자가 직접 취급하던 공정을 로봇 중심의 자동화 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청주공장에 협동 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 로봇 등 총 12대의 첨단 로봇 설비를 도입
13시간전
충북 청주와 음성에 사업장을 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종이 기반 포장재 생산 및 공급 역량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최근 국제 유가 및 해상 운임 상승으로 비닐 등 석유화학 기반 포장자재의 가격 변동성과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종이 기반 포장재가 대체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깨끗한나라는 종이 자원을 기반으로 한 포장재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특히 깨끗한나라는 연간 약 30만 톤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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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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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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