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창군이 1년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며, 총 23개 보장 항목을 가입‧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고창 군민안전보험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은 28개 조문, 강원특별자치도법은 23개 조문으로 시작했다. 300개가 넘는 조문으로 출발하려는 대구경북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충남대전통합특별법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가운데 일각에서 '빈껍데기'라는 다소 정략적인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그럴까, 지방정부의 자치권과 재정권 확대를 위한 앞서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주특별자치도법의 개정 연혁을 보면 대체로 '선제정 후보완'이 일반적이다. 지난 2022년 12월 28일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은 28개 조문이다. 전북특별자치도법은 특별자치
대구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변 도로 주·정차의 한시적 허용에 나섰다.대구경찰청은 2일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7일간 지역 23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구체적으로 우선 동구 불로시장, 북구 칠곡시장, 달서구 와룡시장 및 달서시장 등 4곳은 상시 허용이 이뤄진다.또한 설 명절을 위해 지정한 △동구 동구시장, 반야월시장, 방촌시장 △서구 서부시장, 중리시장, 대평리시장, 신평리시장, 원대신시장, 이현시장, 구평리시장, 원고개시장, 새길시장 △남구 영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25일, 복지관 등 진해구 통합사례관리협의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펼쳤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에 이어 연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다. 이는 통합돌봄 이해도 향상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더 촘촘하게 대상자를 발굴해 통합돌봄 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은 복지관,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23개 기관 40명이 참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해지사 담당자와 진해구 사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과 자원봉사 23개 단체 대표 및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나눔의 파발마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나눔의 파발마 운동’은 참여 단체가 정해진 기간 동안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집중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뒤, 다음 참여 단체에 ‘나눔의 파발마 기’를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의 영천시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23개 자원봉사단체와 기업체는 ▲급식 봉사 ▲주거환경 개선 ▲공연 봉사 ▲농촌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해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주간 조달청에서 관리 중인 23개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안전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가 9일 설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으로 돼지고기 1165㎏을 기탁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23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김진보 지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시민 여러분께 돌려드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50
이찬진 금융감독장이 10일 금융투자협회장 및 23개 증권회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등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원장은 자본시장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증권업계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코스피 5000 시대’는 우리 경제가 역동적인 우상향의
경남경찰청은 3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단속체제를 가동했다.이날 경남경찰청과 23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이 편성됐다. 전담 인력 209명은 선거 기간 불법행위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단속을 할 계획이다.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금품수수 △공무원 선거 관여 △불법 단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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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예비후보 9명, 일제히 등록··· 선거 레이스 본격화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지난 20일 일제히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의원은 이날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지금 위기이자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포항의 재도약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은 소중한 자산이었지만, 이제는 포항의 내일을 직접 책임지는 자리로 가야 할 때”라며 “배수의 진을 치고 시민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도 이날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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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청년 문화관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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