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 챗봇 '클로드'가 최근 미 국방부와 갈등 속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2위까지 치솟았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센서타워에 따르면, '클로드'는 1월 말까지만 해도 앱스토어 100위권 밖이었으나, 2월 들어 20위권 내에 진입하며 순위가 급상승했다. 특히, 수요일 6위, 목요일 4위를 기록한 후 토요일에는 2위까지 올라섰다. 현재 1위는 오픈AI 챗GPT, 3위는 구글 제미나이가 차지하고 있다.앤트로픽은 최근 펜타곤과 협상에서 AI 모델이 국내 감시나 자율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