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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
김만식 기자 = 지난해 1월 취임한 장진원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출신인 장 부시장은 1년간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
김만식 기자 =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6일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다지는 녪년 신년교례회’를 개
문음미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로 피해를 입은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태며 광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고영인 경기도 경제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7일
대구시가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로 고통받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주력산업 육성과 골목상권 회복에 방점을 둔 1402억 원 규모의 신설 자금을 투입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은 시중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를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출 금액과 우대 조건에 따라 1년간 1.3%에서 2.2%까지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인 2만288개사에 1조1612억 원을 지원하며
박춘원 신임 전북은행장이 건전성 하락이라는 난제를 안고 등판했다. 캐피탈업계에서 검증받은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북은행의 자산건전성 회복을 이끌 수 있을지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연체율 0.49%P↑, 충당금적립 23%P 뚝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전북은행의 자산건전성 지표가 전 부문에서 악화됐다. 특히 연체율 증가 속도가 여타 지역 거점 은행 대비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전북은행의 총 연체율은 전년 동기 대비 0.49
인천 전체 가구 가운데 셋 중 하나는 1인 가구다. 인천시가 최근 발표한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는 41만1532가구로, 전체 126만8133가구 중에서 32.5%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인천 1인 가구는 2019년 이후 5년간 연평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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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물가가 가장 오르지 않은 품목이 무엇일까. 석유다. 두 배가 채 안 된다. 그러면 지구상에 유례없는 장기 평화를 가져다준 ‘저유가 유토피아’가 계속될 것인가. 부정적이다. 세계를 긴장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에너지 패권 경쟁은 바로 이 불안에서 출발한다. 투자 귀재 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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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과 관련, 경기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세·관용 버스 투입 등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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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14일 출근길은 매우 춥겠다.찬 북서풍이 불어 들고 밤사이 복사냉각이 이뤄지면서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에 그치겠다. 13일
2026년 병오년, 역동적인 기운을 품은 붉은 말띠의 해가 밝았다. 새로운 시작과 목표 달성에 유리하다는 새해의 첫걸음을 함께할 책으로, 나민애의 인생 시 필사노트 를 펼쳤다. 지난해 10월 첫날, 긴 연휴의 시작에 구입한 이 책으로, 하루 한 편씩 77편의 시를 필사하며 연말까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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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이 13일 열린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번 판단은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중대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반복된 선동과 사법적 미온 대응전광훈 목사는 최근 수년 간 정치적 성향이 극단적인 발언과 집회를 반복해 왔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옹호하거나 '국민저항권'을 주장하며 극우세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한국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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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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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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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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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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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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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와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5인 이상을 예천군으로 유치할 경우 관광 형태와 체류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지역내 관광지 1곳과 음식점 1곳을 이용하면 1인당 1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숙박 관광은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하고 관광지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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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원전 지향했던 독일이 주는 교훈
탈원전을 지향했던 독일의 기업들이 폭등한 전기료를 납부하지 못해 줄파산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를 접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脫원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우리나라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독일의 현 상황을 감안하면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탈원전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졌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생각할수록 끔찍한 일이다. 독일은 제조업이 많고 전력 의존도가 높은 나라다. 그런데도 독일은 탈원전을 밀어붙이며 안정적인 기저 전원을 스스로 포기했다. 한때 원전 비중이 30%에 달했던 전력 구조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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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봉사원 이위숙씨, 희망 성금 1000만원 ‘선뜻’
대구지역에서 20년 넘게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 중인 이위숙씨는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찾아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위숙씨는 지난 2003년 적십자 봉사원 입회 이후 20년 넘게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적십자 대구 서구 내당2·3동 천사봉사회 회장도 맡고 있다. 그는 꾸준히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000명 대상 무료 급식 활동을 후원, 현장 봉사에도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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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올해 학부 등록금 동결”
최근 사립대학들이 잇따라 등록금 인상 계획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국립대학인 경북대학교가 올해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재정 압박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2009년 이후 이어온 동결 및 인하 기조를 유지, 학생 부담을 우선했다. 13일 경북대에 따르면 전날 학생·교직원·동문 대표,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을 확정했다. 대학 측은 장기간 등록금 동결로 재정 여건 악화 상황에서도 물가 상승 및 공공요금 인상, 인건비·시설 유지비 증가 등 부담을 감수하고 학생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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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소상공인에 경영자금 1조 푼다
대구시가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로 고통받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주력산업 육성과 골목상권 회복에 방점을 둔 1402억 원 규모의 신설 자금을 투입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은 시중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를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출 금액과 우대 조건에 따라 1년간 1.3%에서 2.2%까지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인 2만288개사에 1조1612억 원을 지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