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30일 오전 5시30분, 인천도시철도 2호선 첫차가 달리기 시작했다. 인천 2호선이 개통했을 때 서구로 묶여 있던 서해구·검단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정거장은 공항철도 검암역·청라국제도시역, 두 곳뿐이었다.
인천교통공사는 30일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서 ‘인천 2호선 개통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미래 도시철도의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및 공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영상 상영 ▲운영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통 10주년 유공자 표창 ▲미래 비전 발표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민과 함께해 온 인천 2호선 10년의 의
대구교통공사와 달성군립도서관은 공동으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종점 문양역에 무인으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을 구축, 4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문
2주전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 10주년을 맞았다.인천교통공사는 30일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서 ‘2호선 개통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박찬대 시장, 박종혁 시의회 의장, 공사 최정규 사장과 임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영상 상영 ▲운영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미래 비전 발표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2016년 7월 30일 개통한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1편성 2량의 경전철이며 검단구 검단오류역~님동구 운연역을 잇는 29.1㎞ 구간에 27개 역을 두고 있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시각장애인의 이용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집표
중부뉴스통신 = 대구교통공사는 달성군립도서관과 협력해 대구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8월 4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스마트도서관은 역사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어린이부터 청소년, 일반 이용객, 외국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교통공사는 11일
중부뉴스통신 = 달성군립도서관이 대구도시철도 2호선 종점인 문양역에 무인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문양
검단오류역부터 운연역까지 29.1㎞ 구간을 달리며 경전철 최초로 누적 승객 5억명을 달성한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 10년을 맞았다.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완전 무인 운전' 체계, 정시 운행률 99.
대구교통공사는 최근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무더위 쉼터 일원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및 김기혁 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 내 냉방설비 가동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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