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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2시간전
경북 경산시는 28일 해내다CC 연회장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관련 24개 참여기관, 60여 명 실무 담당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및 동향, △AI 활용 실무 능력 향상이라는 주제로 현장의 실무담당자들에게 유용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강의에서는 변화하고 있는 평생학습의 방향 및 국내외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기관 관계자 간의 네트워킹을...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시민 생활과 맞닿은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다. 춘천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쓰레기 수거부터 외국인 유학생 정착,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까지 지역정책 연구과제 8건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정책 연구개발 사업은 시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학협력협의회 사업으로 올해는 한림대학교가 주관대학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구과제 선정 방식부터 달라졌다. 기존에는 시가 발굴한
전북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동충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미라 동장과 장금례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나누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동충동을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특히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통장협의회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과 동정 소식을 안내하고, 동충동의 주요 현안과 주민
경북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타국의 역사·문화·교육·산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과 ‘NPS 국제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육 시스템 및 학습 환경을 살펴보고, 주요 문화·역사 공간을 견학하며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싱가포르 사회를 직접 경험한다.또한 ‘구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4일부터 북스타트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놀며 자라는 아이들’에 참가할 유아 22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능동적인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5일과 12일 주안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유아실에서 기수별로 진행하며, 4~5세 유아와 보호자 7팀을 대상으로 한 ‘가방을 열면 마음이 보여요’, 6~7세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한 ‘지지지 소리나는 글자놀이’로
서울 용산구가 9~10월 중 3차례, 지역 내 19~39세 청년 총 450명 대상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부동산편’ 교육을 진행한다. 경제관념이 다소 취약한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부동산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주거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사이에서 부동산 분야 기초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실질적인 경제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교육 참여인원을 270명 늘렸다. 교육 내용은 복잡한 부동산 자산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
삼성전자가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품을 넘어 서비스와 브랜드, 미래의 디자인 콘셉트까지 경쟁력을 강화하며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거 수상했다.IDEA 2026에서는 '가전 접근성 디자인'을 비롯해 AI 기반 선행 디자인, 지속가능한 제품·패키지 디자인 등이 수상했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는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에서 수상했다.21일에 발표한 'IDEA 2026'에서 삼성
경남도가 600억 원대 지방채를 발행한 지 한 달여 만에 2300억 원이 넘는 돈을 더 빌리겠다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놨다. 지난 2차 추경 심사에서 4년 만의 지
춘천시가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동시에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나선다.시는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오는 9월,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8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40억원 늘린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등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연말 발행 규모도 확대된다. 11월에는 기존 80억원에서 110억원으로, 12월에
포항시 야생화연구회가 마련한 ‘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이 지난 28일 포항시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연합전은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소속 3개 연구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회원들이
30일 오후 1시33분쯤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지하 2층 빙상장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됐다.이 사고로 10대 여성 1명이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약 140명이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고 배연 작업을 실시했다.
3무5다의 섬 울릉도가 곱다. 예로부터 도둑과 뱀, 공해가 없어 3無,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미인과 감미로운 향나무, 울퉁불퉁 기암괴석이 많아 5다도라 했다. 너무나 맑고 청정하여 발 딛는 순간 마음이 울렁울렁 울렁대는 마력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8월 29일 열린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마포한강삼성 리모델링은 마포구 토정로32길 11 일대에 1997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총 3개동 456세대 아파트를 지하 6층~지상 29층 규모 총 3개동 48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조성 등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2810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삼
국어 선생님으로 교단에 서는 동안 필자는 글쓰기 지도에 열정을 쏟았다. 공모전이 열릴 때마다 학생들에게 도전하게 하고, 참가하는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따로 불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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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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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한 가운데 서삼석 국회의원은 이번 결정에 대해 "전남 서부권의 의료현실을 고려하면 매우 안타까운 결과"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서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36년을 기다려온 서부권 주민들에게 이번 결과는 매우 안타깝다"며 "선정 과정의 평가기준과 항목
성읍전통문화협회는 지난 29일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표선면 문화가 있는 날 '성읍 밤마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전 신청 오픈 3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은 이날 행사에는 표선면 내 가족 단위 주민 100여 명이 참가해 성읍의 호젓한 밤 정취를 함께 즐겼다.‘전통문화 융합체험’에서는 마을 내 10개 공방이 협업해 단청·도자기, 오란다·초가집, 활쏘기·천연염색 등 성읍만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체험을 선보였다.2부에서는 성읍민속마을과 정의현 객사에 얽힌 제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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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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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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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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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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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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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의 넥스트 프레임] 부자들은 왜 더 이상 명품을 자랑하지 않는가
한때 성공한 사람의 모습은 비교적 분명했다. 좋은 집에 살고, 비싼 자동차를 타고, 누구나 알아보는 명품을 들었다. 소비는 필요한 것을 사는 행위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사회에 보여주는 언어였다.그런데 명품이 대중화되면서 역설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누구나 알아보는 로고가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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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초대전 ‘소망을 담다’…전통 상징에 오늘의 마음을 그리다
모란과 연꽃, 정병과 버들가지에 사람들이 살아가며 품는 소망을 담은 전시가 대구에서 열린다.주노아트갤러리 in 아트도서관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달성군 가창면 전시장에서 박상언 초대전 ‘소망을 담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 작가가 지속적으로 다뤄온 모란과 연꽃에서 정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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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연말 민생경제 살리고 시민 재산권도 챙긴다
춘천시가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동시에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나선다.시는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오는 9월,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8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40억원 늘린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등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연말 발행 규모도 확대된다. 11월에는 기존 80억원에서 110억원으로, 1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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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 개최…3일간 200여 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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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 반려견 슬개골 탈구 예방 및 관리 중요성 강조
늦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 시간이 늘고 있다. 이때 산책이나 놀이 중 반려견이 갑자기 한쪽 뒷다리를 들고 몇 걸음 깡충 뛰다가 다시 정상적으로 걷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호자들은 이를 단순한 ‘삐끗함’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러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반려견의 슬개골 탈구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슬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