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 초등학교 특수학급 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포스코1%나눔재단은 포항·광양·서울 등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의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교실’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실 공간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끄럼 방지 바닥 시공과 문턱 제거, 완충 쿠션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감각 과민 학생을 고려한 저자극 색채 디자인의
충남 세종공주축협은 군유지에서 자라는 들풀을 조사료로 활용해 국내 조사료 생산 및 공급 확대에 나섰다. 이를 통해 수입 조사료 대체와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종공주축협은 지난 2일 세종시 육군 제11탄약창과 들풀 조사료 생산·공급 협약식을 체결하고, 군유지 내 들풀을 활용한
포스코가 포스코1%나눔재단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광양·서울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
다음 순서로 문태준 시인의 ‘비양도에서’를 여상경 새 박사가 관객시로 낭독했다. 아무 데나 다 있는 파도의 긴 나팔톳이 이만큼 자랐듯먼 뭍으로 흐늘흐늘하며 자라는 뱃고동 여 박사는 제주에 온 지 5년이 넘었다 한다.제주도에 온 이유를 물어보니 새를 보기 위해서란다.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새소리를 들으며 새와 만나는 게 재미있다 했다. 새가 얼마나 좋았으면 비양도까지 오게 됐을까….그는 제주시에만 가도 답답해서 살지 못할 거라면서 자신은 섬 체질이라며 비양도 주민이 다 된 듯 자신있게 말을 건넸다. 또한 봄철, 가을철마다 한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온 마을이 하나 되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대규모 축제의 장을 열었다.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이도2동 청소년의 거리와 수운근린공원 일대에서 지역 주민 행사 ‘오늘도 어린이날 – 꿈이 피어나는 우리마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상신협과 이마트제주점, 유캠프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 가운데, 지역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자신이 자라는 마을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복지관과 지역 내 유관 단체들이 연대하여 기획했다. 이날 행사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의 미래 청사진과 정책들을 동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정 후보는 ‘아라동 3대 미래 구상’으로 ▲마을 순환버스 도입 등 교통체계 개선과 복합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마을 돌봄망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개선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마을’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단지를 연계해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마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또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부터 챙겨 온 ‘제주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적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형성해 생존하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한번 끓인 음식이라도 상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장, 집단급식소, 대형 음식점 등에서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을
1주전
인천시교육청은 국립생물자원관과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를 이달 중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3종의 콘텐츠로 구성했다.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과 어린이집,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다.각 교육기관은 배부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보다 입체적인 교
HD건설기계가 국립공원공단과 손잡고 경주국립공원 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선다. 멸종위기종 보호와 재난 취약지 정비를 포함한 중장기 관리 기반 구축이 핵심이다.23일 HD건설기계에 따르면 최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경주국립공원에서 애기송이풀 보호 활동과 멸종위기종 서식지 관리·모니터링, 재난 취약지 정비 및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애기송이풀은 계곡의 서늘한 지역에 자라는 한반도 고유종이다.
충북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언제나 책봄’은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를 넘는다.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충북형 독서교육 브랜드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홍수 속에서 아이들이 쏟아지는 정보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며 깊이 있게 사고할 수 있는 마음근육을 튼튼하게 키우기 위한 충북도교육청의 6대 핵심 정책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인공지능과 공존해야 하는 미래 세대에게 독서는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자 필수적인 행위이기 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221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6명...18억씩 배당
25일 이뤄진 제122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3081만116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13, 18, 28, 30, 36'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9'.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6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85만5588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65명으로 140만898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7만4082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4만57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2026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청주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임 임원 및 실·처장 등 간부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공기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순구 사장이 강조해 온 ‘부서 간 함께 걷는 소통․화합’의 일환으로 기존의 회의실 중심 소통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부서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공사는 청주시 관광과가 주관하는 원도심 역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예술과 감성 잇는 ‘미래형 수업디자인’가동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 예술교육 과정 직무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 자살유족 자조모임 “메아리”운영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3일 산림치유원에서 치유장비 체험과 나만의 컵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자살유족 자조모임 진행하였다. 자살 유족 자조모임은 자살로 가족이나 가까운 이를 잃은 유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와 회복을 도모하는 모임이고 고립감과 낙인을 완화하고 애도 과정을 건강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회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 열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지난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휴일을 맞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는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리고 있다벨기에⋅러시아⋅홍콩⋅스페인⋅대한민국의 플로럴 아티스트 5명이 새벽부터 황혼까지 시간의 흐름을 꽃으로 풀어낸 전시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5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리원자력본부, 야구로 지역상생 넓힌다
4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롯데자이언츠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야구 관람 지원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문화 복지와 에너지 인식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부산지역 유소년야구단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Generic placeholder image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향상된 몰입감 제공... '레이저 x IO 인터랙티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4시간전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6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