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가 운영하는 IT 교육기관 플레이데이터 SK네트웍스 패밀리 AI 캠프 수강생이 참여한 팀이 ‘2026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패밀리 AI 캠프 34기 수강생이 참여한 ‘밤마실’팀은 야맹증과 저시력자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돕는 AI 시각 보조 서비스를 개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밤마실 팀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주변 환경과 위험 요소를
성읍전통문화협회는 지난 29일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표선면 문화가 있는 날 '성읍 밤마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전 신청 오픈 3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은 이날 행사에는 표선면 내 가족 단위 주민 100여 명이 참가해 성읍의 호젓한 밤 정취를 함께 즐겼다.‘전통문화 융합체험’에서는 마을 내 10개 공방이 협업해 단청·도자기, 오란다·초가집, 활쏘기·천연염색 등 성읍만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체험을 선보였다.2부에서는 성읍민속마을과 정의현 객사에 얽힌 제주의 역사
김재욱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6 예천 금당...
김만식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6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금
상주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에 약 1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상주에서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영남 내륙의 교통·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콘텐츠로 풀어냈다.상산관과 상주향교, 상주향청, 복룡동 석조여래좌상·당간지주, 상주 옹기장, 상주민요 등을 소재로 약 4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표 프로그램인 ‘상주감영, 밤마실 투어’에서는 참가자가 조선시대 수령이 돼 미션을 수행했고, ‘관
AI·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는 자사 IT 교육기관 플레이데이터의 SK네트웍스 패밀리 AI 캠프 수강생이 참여한 팀이 ‘2026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34기 수강생이 참여한 ‘밤마실’팀은 야맹증과 저시력자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돕는 AI 시각 보조 서비스를 개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해당 서비스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주변 환경과 위험 요소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참가 수강생은 캠프에서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 구현 등 프로젝트 경험을 쌓은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휘경동과 장안마실 골목상권 일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고 밝혔다.먼저 4일 휘경동 골목상권 일대에서 ‘휘나리’ 행사가 열렸다. 서울시 2026년 골목상권 행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이번 행사는 휘경동 골목상권에서 처음으로 열린 상권 활성화 행사로,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골목 곳곳으로 유도하고 상점 이용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
울산 동구통합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행사로는 ‘도서관으로 밤마실 가요’, ‘작가와의 만남’, ‘북 피크닉’, ‘도서 교환전’ 등이 마련된다.오는 9월 18일 야간에는 남목도서관 옥상에서 매직쇼와 샌드 아트 공연이 펼쳐지고, 9월 19일에는 도서 교환전, 양말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영화 인문학 강연, 케이크 만들기, 팝업북 만들기 등 지역 주민이 함께
공주시는 9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공주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년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가을 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밤마실 야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백제문화제 기간인 10월 4일과 10월 11일에는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야시장에는 전통시장 상인 및 관내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든든한 한입 요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밤마실 먹거리를 선보인다.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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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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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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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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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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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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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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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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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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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