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무너진 서민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살피고, 살리고, 돌보는’ 5대 민생 공약을 18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집행,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운영, 탐나는전-먹깨비 통합 운영,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추진, 제주형 민생 119 도입을 민생 5대 정책으로 수립, 위축된 지역경제를 즉각적으로 회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은 취임 즉시 3000억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경을 편성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위기에 처한 3대 대상에게 가장 필요한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세계유산 도산서원은 전통 건축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서원의 미감을 살리고,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내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정비는 그동안 안전․주의 표기를 위해 임시로 사용해 온 라바콘, 안전표지 등 서원 경관과 다소 이질적인 안내물을 대상으로 한다. 도산서원관리사무소는
국민의힘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이 4일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하며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그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는 1차 산업을 국가 책임으로 살리고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상공인과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저는 지금의 서귀포가 총체적 경제위기에 놓여 있다고 판단했다"며 "감귤 산업은 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근본적인 위협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세워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위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은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챙겨 제주를 위기에서 구해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도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약속했던 오영훈·문대림 후보 정책
충북 진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적 강점을 살리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언어 교실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부모의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언어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 중이며 중국어와 베트남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40여 명이 참여하는 이중언어 교실 2개 반을 운영 중이며 이와 연계해 30여 가정을 대상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32년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모든 역량을 내 고향 서귀포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김 후보는 “서귀포 곳곳의 골목에서 만난 시민들의 고단한 삶과 절실한 제안을 들으면서 현 상황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삶을 세밀하게 살펴야 하는 골든타임”이라고 진단했다.이어 “물류 혁신으로 경제가 살아나는 서귀포, 공공의료 강화로 시민이 안전한 서귀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서귀포를 실현하고, 시민들과 함께 내일이 기대되는 서귀포를 반드시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민생경제 공약을 13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소비 심리 회복과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더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현실화로 치솟는 물가와 에너지 비용으로 고통받는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액을 실효적으로 인상해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탐나는전 예산을 확충하고, 금융 부담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는 13일 고유가·고물가·고금리의 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민생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서귀포 상권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혁신적 대안으로 주요 상권의 면세구역 지정 추진을 약속했다. 서귀포 지역 내 주요 상권 지역을 면세구역화하여 관광객과 도민들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서귀포를 쇼핑과 관광이 결합된 명소로 탈바꿈시키고 지역상권 전체의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또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7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제2공항은 단순한 공항 건설 사업이 아니라 서귀포의 미래 인프라와 교통 체계를 완전히 바꾸는 국가 핵심사업"이라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 일자리와 관광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신속한 진행과 함께 환경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추진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이를 위해 국회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시대에 도민들을 위한 '살피고, 살리고, 돌보는' 5대 민생 공약을 제시했다.위 후보가 제시한 5대 민생 공약은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집행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운영 △탐나는전-먹깨비 통합 운영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추진 △제주형 민생 119 도입 등으로 구성됐다.'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은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취임 즉시 3000억 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맞춤형 신속 지원 추진을 핵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금산군은 지난 15일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여군 선도농가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의 작물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선도농가의 실제 운영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도농가의 경험과 사례를 직접 들을
제주SK FC가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제주는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제주는 경기 초반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9분 네게바가 과감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안양의 골문을 노크했지만 김정훈 골키퍼의 선방에 물거품이 됐다. 전반 12분 김건웅의 회심의 슈팅도 김정훈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며 홈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안양은 전반 35분 경기 중 첫 유효슈팅을 선제골로 연결시켰다. 김동진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18일 ‘새 교육감에게 바라는 제주교육’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제주교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한 정책 제안서를 통해 교육감 선거 후보들에게 ▲교권 보호 ▲행정 업무 경감 ▲인사 및 직무 환경 개선 ▲학교 자율성 확대 ▲특수·비교과·유아·사립교육 지원 강화 등 5대 핵심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장정훈 제주교총 회장은 “최근 학교 현장은 교권 침해, 과도한 행정 업무, 교육활동에 대한 책임 부담,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온전히 집중하기
제주경찰청은 최근 열린 경찰청 제4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제주경찰의 주요 우수사례 2건이 포상대상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본청 수사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관급공사 업체 대표로부터 유지보수 계약 독과점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공직비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 성과를 인정받아 포상금 1700만원을 받는다.또 서귀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중동지구대는 신고 출동 중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발견, 가해자 입건과 긴급 임시조치 결정 등으로 피해자 보호조치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17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8일 ‘평화와 민주주의가 함께 자라는 제주형 민주시민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4·3과 5·18을 융합한 민주시민교육 표준 교육과정을 더욱 체계화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학생 상호 방문 학습, 4·3평화공원과 5·18민주묘지 방문을 연계하는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양 지역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4·3에서 길어 올린 평화·인권과 5·18이 밝힌 민주주의 횃불은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이어갈 정신 자산”이라며 “역사 앞에 당당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민주시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