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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충북지회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강요 논란

15시간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가 시·군 지부장과 직원들에게 특정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시·군지부 등에 따르면 충북지회는 지난달 28일 시·군지부장들에게 지회장 명의로 `협조 요청'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지회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 우리 협회와 협약한 후보를 선거법 테두리 안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려 한다. 모든 분이 성향이나 이념이 다를 수 있으나 우리 요구를 과감히 들어주겠다는 후보를 지지하고 도움을 주는게 대의라고 생각된다”고 피력.지회는 문자메시지...
제38회 정지용문학상에 원로작가 천양희 시인의 ‘말의 힘으로’가 선정됐다. 충북 옥천군과 지용회는 30일 “말이 가진 위로와 치유, 공명의 힘을 깊이 있게 담아내 언어의 본질과 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1942년생인 천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해 60년 넘게 문단서 활동하면서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청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89년 제정된 정지용문학상은 해마다 뛰어난 시 한 편을 선정해 수여한다. 정지용 시인의 고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충남도의회가 의결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에 ‘공직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므로 도의회에서 조속히 법에 부합하도록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선관위는 "2026년 4월 22일 개정 공포된 ‘공직선거법’ 부칙 제3조에 따르면,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된 선거구는 현행의 선거구를 유지하면서 의원정수를 1인 추가 증원할 수 있다"며 "충남도의회는 이를 벗어나 기존 천안시바선거구에 속해 있던 성거읍을 천안시마선거구로 이
  충북 증평단군봉찬회는 1일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해마다 음력 3월15일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리고자 열리는 제례 행사다. 단군의 건국을 기리는 개천대제는 10월3일 거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 100여명은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과 지역 정체성을 되새겼다. 초헌관은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 아헌관은 류기형 증평군 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 종헌관은 장병섭 단군봉찬회 이사가 각각 맡았다. 증평 단군전은 광복 후 일제 신사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역주민들이 단군의 건국이념과 배달민족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충북 지역 노동자들이 1일 노동절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이날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2026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를 열고 노동 정책 규탄 및 노동 중심의 사회 대전환을 촉구했다.이날 집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은 ‘노동 개악 저지’, ‘물가 폭등 대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에 앉았다. 이들은 “노동자가 사회의 주인임을 선포한 세계노동절을 맞아 우리는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고 차별 없는 평등세상, 노동해방을 향해 굽힘 없이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5월부터 9월 말까지 추석 연휴를 포함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콜레라, 장티푸스, 살모넬라감염증 등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 후 설사와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원성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고 단체 모임과 휴가철 여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집단발생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은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교실’, ‘경로당 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측이 최근 보도된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의혹과 관련해 고의숙 예비후보측이 '145억 독식’과 ‘정경유착'을 주장한 것에 대해 6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수치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다.김 예비후보측은 "'145억 독식'과 '정경유착' 주장은 사실관계를 선택적으로 결합해 특정한 결론으로 유도한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145억'이라는 수치는 단일 시기 사업이 아니라 2018년부터 누적된 전체 사업
55분전
인천 미추홀구는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이정표인 ‘인천 5·3 민주 항쟁’의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5·3 민주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지난 3월 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의 신청에 따라 주민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지난달 2일 최종 확정했다.명예 도로로 지정된 구간은 옛시민회관사거리부터 주안역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약 620m 구간이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도로명과는 별도로 사용되며, 향후 5년간 유지된 후 심의를 통해 연장될 수 있다.‘인천 5·3 민주 항쟁’은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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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관 정원 ‘머무는 선’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서울, 그린 컬처’를 주제로 서울숲·한강·성수·광진 일대에 167개, 9만㎡ 규모의 정원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참여해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정원을 꾸몄다.SH가 잔디광장 주 무대 옆에 조성한 ‘머무는 선’은
신한금융그룹이 6일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간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연계한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가동 2주 만에 약 8억 원 규모의 고객 자산 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금융그‘룹이 마련한 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는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간 이상거래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보이스피싱 의심 거래를 조기에 탐지하고 공동 대응하는 체계다.신한금융은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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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 살모넬라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체급식이나 빵·과자 등의 제조에 많이 사용하는 액란과 구운 달걀 등 알가공품 제조업체 전체 240여 곳을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북구, 밤빛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제8회 행복북구 사진 공모전을 열고 전...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1분기 3545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보상 비용과 회원 이탈, 물류망 비효율 등이 겹치면서 4년 3개월 만에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6일 쿠팡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Inc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5억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했다.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465.16원을 적용하면 약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공정한 거래질서의 중요성을 교육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 교사 대상 특수분야 연수’를 최초로 실시한다.조정원은 지난 3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26학년도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전국 초·중·고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한다.전국 교사 특수분야 연수는 연수원이 실시하기 어려운 특수분야의 교육기회를 교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특수분야 연수기관을 지정하고, 해당 기관이 운영하는 교육연수 과정이다.조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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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지난 4월 23일 한국임상수의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의 학문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학술 컨퍼런스 공동 기획·개최 △학술대회·교육프로그램 개발 △매체 활용 상호 행사 홍보 △회원제도·인적자원 제도적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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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아브뉴프랑,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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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향상된 몰입감 제공... '레이저 x IO 인터랙티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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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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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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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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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026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52회차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5000명 이상의 국내외 의료계 관계자가 참여했다.메디톡스는 학회장 내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복합시술에 용이한 비동물성 액상형 제제 ‘이노톡스’를 비롯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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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실전처럼 점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총력’
충남 예산군은 재난대응 훈련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본격적인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달 3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을 위한 2차 컨설팅 회의 및 기획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앞서 진행한 1차 컨설팅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이 훈련계획에 적절히 반영됐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 관련 부서와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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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투입 ‘친환경 인증’ 100% 늘린다
  충남도가 2030년까지 5년 동안 4000억여 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두 배로 늘리고, 비료·농약 사용량을 대폭 감축한다.  도는 ‘제6차 친환경 농업 5개년 계획’을 최근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과 ‘충청남도 친환경 농업 육성 조례’에 따라 마련했다.  2020년 이후 위축되고 있는 친환경 농업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6차 5개년 계획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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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회복… 재가 의료급여로 ‘일상 치료’ 실현
충남 예산군은 장기입원과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스스로 일상으로 복귀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가 의료급여는 신규 수급자뿐 아니라 병원 이용이 잦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과다 진료를 예방하고 약물 복용 지도, 입·퇴원 관리, 돌봄·식사·이동 지원 등 맞춤형 재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해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장기입원자가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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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유재산 무단점유지 ‘경고 표지판’ 설치 완료
충남 예산군은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후속조치로 공유재산 무단점유지에 대한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활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실시한 실태조사와 현지 확인 결과, 일부 공유재산이 대부계약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점유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필지에 대해 공유재산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군은 이번 표지판 설치를 통해 무단점유자의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불법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