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는 28일 홍성군 광천농협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농협법 개정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인 조합장들이 참여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농협은 농업인의 자주적 협동조직으로서 자율성과 독립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현재 논의되고 있는 농협법 개정안이 이러한 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많다”고 주장했다. 특히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감사체계 개편 등 주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 공단 본부에서 김희중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안전관리부서장, 수급업체 직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안전관리 부서장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앞서 공단 임직원과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 명이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2026년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대내외적 금융환경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전한 여신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프로세스 확립을 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역량 강화를 위한 인문학 특별 강연도 함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교육장에서 서천군4-H연합회 회원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비료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비료 사용 효율화를 통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과잉 시비가 농가 경영에 미치는 부담을 공유하고, 토양 검정에 기반한 정밀 살포로 생산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회원 69명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2만여명은 21일 오후 1시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장과 농민들은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 즉각 중단 △법적 안정성 해치는 독소조항 폐기 △자회사 지도 ․ 감독권 존치로 협동조합 정체성 수호 △비효율적 감사 기구 신설안 철회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다섯가지 요구사항을 결의문으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대회의 배경으로는 최근 실시된 전국 조합장 대상 설문조사
농축협조합장 비대위와 조합원들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결의대회’를 열고, 농협법개정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감독권 확대·직선제 도입 등 주요 쟁점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결의문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농협개혁’에 대해 농협의 조직적인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농축협조합장 중 다수가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농협법개정안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귀추가 주목된다. 조합장 비대위, 국회 앞 결의대회…전면 재검토 촉구 직선제·감독권 확대 등 쟁점…조합장 96% 반대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반대 등
한국조폐공사가 고강도 에너지절약 실천에 나섰다.조폐공사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실천 결의대회’를 했다.결의대회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에 따른 역할을 다짐하고, 노·사가 함께 절약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성창훈 사장은 “국가적 자원안보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이 먼저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결의는 위기 극복의 최전선에 서겠다는 공사의 대국민 약속”이라고 강조했다.김홍락 노조위원장은 “위기 극복에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절감 대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유영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산림 보호를 시민 안전 및 미래 가치와 직결된 핵심 과제로 꼽으며, 경제와 환경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대구’의 비전을 제시했다. 유 의원은 한국산림보호협회 주최로 지난 4일 대구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린 ‘산불방지 결의대회’에 참석해 “산림은 단순한 자원을 넘어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자 시민 안전과 직결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최근 기후변화로 커진 산불 위험성을 경고하며, 행정력의 기민한 대응과 시민 참여의
충북 지역 노동자들이 1일 노동절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이날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2026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를 열고 노동 정책 규탄 및 노동 중심의 사회 대전환을 촉구했다.이날 집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은 ‘노동 개악 저지’, ‘물가 폭등 대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에 앉았다. 이들은 “노동자가 사회의 주인임을 선포한 세계노동절을 맞아 우리는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고 차별 없는 평등세상, 노동해방을 향해 굽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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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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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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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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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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