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하동군이 지역 농축협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업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하동군-농축협 농정협력 실무협의회’를 본격 가동한다.하동군은 지난 20일 군수
농협중앙회가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권역별 교육에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오는 9월 16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농축협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NH AI 권역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총 24기수 규모로 운영되며, 지역별 교육 수요를 반영해 각 지역본부에 1~3기수를 편성했다. 수도권 중심의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전국 지역본부를 직접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줄인다는 방침이다.교육과정
하동군 농축협운영협의회는 21일 지역 식당에서 하동군의원 초청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희순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농협 함안군지부는 지난 15일 차석호 함안군수를 초청해 지역 내 농축협 조합장들과 함께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충북농협은 24일 도내 농축협 리스크관리 전문역을 대상으로 ‘2026년 리스크관리 전문역 협의회'를 열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은 지난달 30일 농업인과 조합원의 금융혜택 확대를 위해 ‘NH골든찬스예금’을 출시했다. ‘NH골든찬스예금’은 조합원과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정기예탁금 상품이다. 농축협별 기본금리와 상품우대금리에 특별우대금리가 추가 적용돼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인 개인으로, 가입 기간은 1년 만기이며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5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이번 상품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22일 발표된 2026년 6월말 종합업적평가에서 표선농협이 농촌형 5그룹 전국 1위, 제주남원농협이 농촌형 2그룹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신용사업, 건전성, 교육지원사업, 경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농협의 경영역량과 사업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표선농협은 제주 월동채소와 감귤 등 지역 대표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농산물 유통혁신과 경제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하며 탁월한
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소비자 피해 구제 체계 강화 등 AI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서비스의 공정성과 투명성, 설명 가능성 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위원회는 상품 개발과 마케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됐다. 올해는 농축협 조합장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막기 위해 축산분야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도는 시군과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폭염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냉방시설 운영과 가축 사양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한다.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취약농가 201곳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긴급 급수 지원과 적정 사육밀도 지도, 폭염 저감시설 사업 추진 상황도 살피고 있다.가축재해보험과 축사시설 현대화 등 3개 사업에는 총 140억원
농협이 최전선 업무 현장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생성형 인공지능’을 직접 이식하기 위한 대대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단순한 보여주기식 기술 도입이나 이론 위주의 일회성 집합 교육을 탈피하고, 철저히 현장 중심의 디지털 업무혁신을 조직의 말단까지 뿌리내리겠다는 강력하고도 절박한 의지로 풀이된다.농협중앙회는 15일, 전국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디지털 업무혁신을 전사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NH AI 권역별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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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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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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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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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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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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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2026년 2분기 매출 8조 7054억원…전년동기 대비 15.8% 증가
종합 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8조 705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8%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49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6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7% 줄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36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8% 감소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6조 51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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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 자기주식 1억원어치 취득 결정…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종합 미디어 콘텐츠 회사 모비데이즈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취득 대상은 보통주식 13만8696주이며, 취득예정금액은 1억원이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8월 20일까지다. 취득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매수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이다.취득결정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이사회 결의 시 독립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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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풋, 임시주주총회서 정관 변경·주식병합·사외이사 선임 모두 가결
신발 유통 업체 윙스풋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주식 병합 승인,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5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3일 열렸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었다.안건별로 살펴보면 안건 1번 정관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8.0%, 행사주식수 기준 82.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안건의 하위 안건인 1-1번 사업목적추가의 건과 1-2번 주식병합에 따른 액면가액 변경의 건도 각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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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에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진다.NC 다이노스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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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자회사 시흥거모피에프브이에 대해 6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채무자는 계룡건설산업의 자회사인 시흥거모피에프브이이며, 채권자는 전북은행이다. 채무금액과 채무보증금액은 각각 66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산 대비 6.66%에 해당한다. 계룡건설산업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채무보증은 시흥거모피에프브이가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15-0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개발사업 PF대출금과 관련해 신용제공(연대보증 및 책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