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농업통상 현안과 농자재·농산물 가격 문제를 비롯한 주요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4일 이 같은 워크숍 개최 사실을 알렸다.이번 워크숍은 후계농업경영인 출신 조합장들이 농업·농촌·농협의 발전 방향과 농정 현안을 함께 짚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농협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란 무
청도군은 지난 26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제35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회 가족화합 한마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
경북 내륙 예천과 동해안 울진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촌 인구 감소와 농가 경영난 등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했다.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는 지난 28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가 주최한 ‘예천-울진 후계농업경영인 교류행사’에 참여해 지역 농업인들과 농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농업·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높이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농협중앙회는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지난 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의회장과 회원 조합장들이 참석했다.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충북 보은군은 7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이끄는 농업경영인을 위로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36회 보은군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최재형 군수와 이경노 군의회 의장과 농업경영인 및 가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우수 농업인 표창 및 장학금 수여, 대회사·격려사·축사, 화합의 한마당, 후계농업경영인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 22명과 여성농업인 1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농업경영인 대상은 삼승면 김명례씨가, 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3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회원과 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과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단체게임과 체육행사, 읍·면회 노래자랑 등을 통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에서 도내 19개 농업인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농정, 강원 농업인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농업인단체와 갖는 공식적인 소통의 자리로, 도의 농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농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농업인단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해 후계농업경영인 도 연합회, 한국후계여성농업인 도 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와 담양군연합회가 영호남 동서화합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는 25일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양 지역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담양군연합회 이·감사 및 화합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함양군과 담양군에서 각각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양 지역 농업경영인 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농정의 출발점을 농업 현장과의 소통에 두고 농업인단체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에서 도내 19개 농업인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농정, 강원 농업인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농업인단체와 처음 마련한 공식 소통 자리로, 도의 농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농업·농촌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원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해 후계농업경영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가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제36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부대행사로는 제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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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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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불편한 점이 많지만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돼 가족들과 다시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덕지역 피해 주민들에게 올해 추석도 임시주택에서 맞는 명절이다. 영덕군이 명절을 앞두고 이들이 생활하는 임시주택과 마을 복구 현장을 찾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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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접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전국 대학 143곳 해당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번호 뒷자리만으로 학과별 실제 지원 인원과 경쟁률을 유추할 수 있는 대학이 전국 14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률 비공개 정책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실시간 지원 현황이 노출되고 있다는 의미다.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위원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24일 밝혔다. 전국 일반대학 197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65개교가 회신했고, 이 중 143개교에서 접수번호를 통해 실제 지원 인원과 경쟁률을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수시접수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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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는 절반인데 피해액은 90%…대구·경북 노쇼 사기 피해 급증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군부대와 대기업 등을 사칭해 자영업자에게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대구·경북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은 올해 상반기 피해액이 지난해 연간 피해액의 99%에 달하면서 지역 자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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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인정 기다리다 숨진 58명…보훈 심사인력은 왜 9명 모자란가
국가유공자 등록을 신청하고 최종 결정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신청자가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5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가 숨진 뒤에야 뒤늦게 국가유공자로 인정된 사례도 다수 확인된 가운데, 이를 심사할 보훈 심사인력은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출받아 2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가유공자 등록신청 이후 최종 결정 전에 신청자가 사망한 사례는 총 58건으로 집계됐다.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이란 전상·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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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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