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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충남 당진시는 지난 12~14일까지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과제, 공모사업 대응 계획,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을 포함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이뤄졌다.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을 중심으로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겨울방학 기간 학생들의 미디어 문해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미디어 콘텐츠 창작 겨울방학 학생 특강'을 운영한다.참가자는 미디어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강좌별 개인 신청을 받아 사전 모집했고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했다.특강 프로그램은 팟캐스트 제작, 영상 편집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각 과정은 5일간 팟캐스트 룸, 미디어랩 등 실제 제작 환경과 동일한 공간에서 진행된다.초등학생 대상 `보이는 팟캐스트 제작 A', 중·고 학생 대상 `보이는 팟캐
충북신용보증재단 청주상당지점이 26일 오전 10시30분 개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충북도청 옆 충북신용보증재단 건물 1층에 문을 연 청주상당지점 개점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임병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충북도내 주요 금융계 인사, 홍경표 청주 성안길 상인회장, 유현모 청주육거리 상인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김창순 이사장은 개점 인사말을 통해 “청주상담지점은 단순한 지점 신설이 아닌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활성화,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 거점이라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충북도농업기술원은 26일 국내 생산 포도 청수와 캠벨얼리 품종을 활용한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을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충북농기원은 이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도 출시했다.주정강화 와인은 발효 중이거나 발효가 끝난 와인에 브랜디 등 주정을 첨가해 알코올 도수를 높인 와인으로, 일반 와인보다 저장성이 뛰어나다.특히 이번에 출원한 기술은 알코올 자극이 강한 기존 주정강화 와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과실 향과 캐러멜 향 등 풍미를 조화롭게 살렸다는 게 도농업기술원의 설명이다. 또 국내 재배 품종을 활용해 당도·산도·향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6일 “언어폭력과 관계 단절이 심화하는 현실 속에서 존중과 공감의 언어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확산하도록 실천적 인성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윤 교육감은 이날 주간정책회의에서 “학생들 사이에 욕설·비속어 사용과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윤 교육감은 “서로의 눈높이에서 배려와 경청, 존중과 공감의 태도로 소통하는 언어 중심의 실천적 인성 교육인 `눈높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학생자치회가 주도하는 눈높이 챌린지, 독서·선플 달기, 세대공감 언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26일부터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이에 따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승객들은 항공기 탑승 전 절연 테이프를 보조배터리 단자에 부착하거나 비닐백·개별 파우치에 보조배터리를 한 개씩 넣어 보관해야 한다.100Wh 이하의 보조배터리는 1인 5개, 100Wh 초과~160Wh 이하는 1인 2개로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다. 160Wh 초과는 운송이 불가하다.보조배터리를 기내에 반입한 이후
대전 서구가 학습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서구는 2025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를 개관, 평생학습의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을 100여개 규모로 확대한 가운데 요리·무용·음악실 등 특성화 강의실을 활용한 체험·실습형 프로그램을 늘려 구민의 학습 만족도를 높였다. 사이버 평생학습관, 서람이자치대학, 대학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세대 통합형 학습 기반을 구축했다.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확대로 생활권 중심의 학습
1209회 로또 추첨일인 1월 31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
김재욱 기자 = 안동시의회는 30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
새해 들어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글로벌 광폭 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에 이어 인도에서 모디 총리와 만나 협력 사업을 논의하는 등 단기간에 지구 반 바퀴 거리를 넘나드는 보폭을 밟고 있어서다. 회장직에 올라선지 3개월여 만에 리더십 공고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목소
겨울철 기록적인 적설량을 기록 중인 울릉도에서 산행 중 다리를 다쳐 고립됐던 60대 관광객이 소방 당국과 지역 주민의 헌신적인 공조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 31일 울릉119안전센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9분께 경북 울릉군 북면 미륵봉 7부 능선 인근에서 하산하던 관광객 A씨가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능하다는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자, 그간 급등하던 금값이 하루 만에 11% 넘게 폭락했다.시장은 워시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중시하는 ‘매파’ 성향으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금과 은 등 안전자산에서 빠르게 이탈했다. 달러는 반등했고, 미 증시는 약세로 돌아섰다.30일 뉴욕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장중 한때 1.1%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이며 0.43% 내린 6939.03에 마감했다.다우지수는 0.36%, 나스닥은 0.94% 각각 떨어졌다. 테슬라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 양국 청년들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중수교 34주년 기념 제5회 한중청년사진미술대전’을 오는 2월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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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31일 인천과 경기지역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차츰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인천과 경기 전역의 아침 기온이 2월 1일까지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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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통화정책의 수장인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후보자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공식 지명했습니다. 대대적인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경제 철학을 공유할 인물을 낙점함에 따라, 향후 미국의 통화 기조에 근본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31일 미국 정관계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적임자이며 국
전공에서 간판으로, 10년간의 회귀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수험생들이 대학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진학사가 정시 지원 수험생 1,649명을
올해부터 K리그1 22세 이하 선수의 의무 출전 조항이 완화, 사실상 폐지된다. 지난 시즌 U-22 의무출전으로 많은 경기에 뛰었던 최병욱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들어봤다.최병욱은 30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진행한 와의 인터뷰에서 "U-22제도 폐지가 더 의욕을 생기게 했다"며 "경기에 뛸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최병욱은 "외국인 감독님이 새로 오시면서, 훈련 프로그램 등이 작년에 비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감독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것도 이제 더 명확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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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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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 출마예정자 강미애·안광식 “교육 신뢰회복”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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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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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 통합 어려워 하는 김에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미팅홀에서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 시점으로 6·3 지방선거 전을 제시했다. 선거 이후 통합을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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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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