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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17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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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17일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건립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04세대 ▲전용 84㎡ 752세대 ▲전용 114㎡ 113세대 ▲전용 162㎡~170㎡ 4세대 ▲전용 170㎡~260㎡ 4세대로 구성된다.추후 분양 예정인 2단지와 함께 총 2,326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이루게...
​ 해양수산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448억 원을 확정했다.​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및 산업계 피해 최소화 등 총 7개 사업을 대상으로 편성됐다.​해수부는 해양수산업계의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장 많은 691억 원을 투입한다.​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에 562억 원을 반영하고 연안화물선 유류비 보조에 12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에 300억 원을 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1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892억원 규모다.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도보 2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대현초·대명중·휘문중·휘문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명예회장이신 다산컨설턴트 故 이해경 회장 별세.■ 故 이해경 회장 2026년 4월 10일 별세■ 빈 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 발 인 : 2026년 4월 14일■ 장 지 : 삼성엘리시움
부산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운영한다.이번 '안전주간'은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부산교육청은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기억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4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과 국가 우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을 총괄하는 최상위 심의·의결 기구다. 지난해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으며, 기존 정부 부처가 맡던 부위원장직도 민간위원 호선 방식으로 전환돼 민간 전문가의 위원회 참여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청장은 간사위원으로서 참여 부처와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운영을 지
쌍용건설 시공, 오는 10~11월 오픈 목표… 전 세계 115개 네트워크 혜택 제공전체 등기형 공유제 회원권… 별장·팬트·타워형 통합 회원권으로 분양 중 반얀트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반얀 그룹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다. 반얀 그룹은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등 다수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반얀트리’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이다. 아시아 최고 럭셔리 비치 리조트로 선정된 ‘반얀트리 랑코’, 최고의 밀림속 리조트로 선정된 ‘부아한 반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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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는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인천유나이티드F.C. X 2026 상플응원단’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정경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축구 팬들이 도심 속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1일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5월 5일 대전하나시티즌전 ▲8월 2일 제주SK FC전 ▲8월 23일 광주FC전 ▲9월 12일 울산HD FC전 등
기후부가 에너지 유관기관과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릴레이 홍보에 나선 가운데 한국석유공사도 그간 자체 운영해오던 차량 공유를 차량 2부제 시행에 맞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공사는 앞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일과 9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순차 홍보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지속되면서 국민의 에너지절약 동참이가 더욱 절심해짐에 따라 지난달 24일 기후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생산법인의 초고압케이블 수출 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반기부터는 희토류 금속과 해저케이블 사업 등 두 축의 신성장 사업이 본격적으고 가동되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LS에코에너지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 3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조세심판원이 2025년 조세심판 운영성과를 담은 ‘2025 조세심판통계연보’를 17일 발간했다.이번 연보는 조세심판 처리 현황과 제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심판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 및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연보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심판청구 사건은 총 7,225건으로 집계됐다. 이월 사건을 포함한 전체 처리대상 사건은 1만403건이며 이 가운데 7,996건이 처리됐다.이에 따라 사건 처리속도를 나타내는 처리비율은 76.9%를 기록해 전년 대비 0.7%포인트 상승하며 목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를 위해 전국 재난 담당 공무원들이 제주에 집결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정부 재난 담당 공무원 2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추진방향과 14일 하천재해 안전관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자리다.회의에서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특히, 위험지역 사전점검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 신속한
종합특검이 해양경찰청을 압수수색 중이다. 종합특검 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비상계엄 당시 해경의 가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금일 오전 10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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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가 중동전쟁에 따라 불거지고 있는 주사기 등 의료기기 수급 불안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1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재로 열린 ‘반려동물 의료제품 수급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에 참석해 동물병원 현장 상황을 알리고, 대응방안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한수의사회 요청에 농식품부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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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시설 전반 특별점검‘안전점검의 날’ 맞아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집중 홍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북동부지사는 최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한국철도공사 전주역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전북도, 승강기 안전 전문기관인 공단, 다중이용시설인 전주역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안
"꽃, 시간을 물들이다."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4일 개막해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다. 지난 1997년 처음으로 막을 올린 꽃박람회는 지난해까지 국내외 900여 만 명 관광객이 방문한 명실상부 고양시 대표 축제다. 올해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화려한 야외 전시, 실내 특별 전시, 공연·이벤트, 플라워마켓 등으로 25만㎡ 규모를 가득 채운다.이동환 고양시장은 17일 "꽃박람회는 정원과 예술이 결합된 축제와 국내외 기업들의 비즈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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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일상 속 자기관리 트렌드가 세분화되면서 과거 칫솔이나 치약 등 기본적인 구강 건강 관리에 집중되던 제품이 스프레이, 민트볼 등 다양한 구강 애프터케어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외출이나 미팅, 데이트 등 일상 속 다양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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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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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 "주체적인 외교 원칙 확립해야"
5일전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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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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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감영에서 맺은 백년가약...전북 도내 명소 제1호 예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예식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북, 마이웨딩’ 사업이 첫 결혼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11일 전주 전라감영에서 ‘전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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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구단' 레알 마드리드 기업가치 22위…유럽 축구단 저평가 이유는?
올해 초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가 발표한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 기업 가치 순위에서 20위 권 안에 유럽 축구 구단은 단 하나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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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희토류' 착착… 호주 파트너십 → 베트남 생산 거점 → 2027년 양산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생산법인의 초고압케이블 수출 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반기부터는 희토류 금속과 해저케이블 사업 등 두 축의 신성장 사업이 본격적으고 가동되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LS에코에너지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 3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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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 경제를 꿈꾸는 강화, 군수 후보 누가뛰나
42분전
인천의 전통적 보수 지지층 강세로 불리는 강화지역에서 이변이 나올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게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권당의 지지세가 야당에 비해 높은 데다 최근 선거에서 진보의 약진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강화는 1990년 중반부터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때까지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등 남북관계가 좋을 때는 진보 정당에서 우위를 보이는 접경지역의 특성이 반영되기도 한다.무엇보다도 오랫동안 정체된 지역발전과 확성기 소음 등으로 인한 피해에 따라 원만한 남북관계를 유지하면서 경제를 활성화할 정치적 지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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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제주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플랫폼 배달·이동노동자가 산재보험료 부담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플랫폼 배달 및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노무제공자로, 올해는 지원 직종이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었다.택배기사·퀵서비스·대리운전·방문강사·대여제품방문점검원·가전제품설치원·화물차주·방문판매원에 보험설계사와 관광통역안내사가 새로 포함됐다.지원금은 산재보험료 중 노동자 본인 부담분의 90%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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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홍보…"친환경 운전으로 기름값 아껴요”
기후부가 에너지 유관기관과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릴레이 홍보에 나선 가운데 한국석유공사도 그간 자체 운영해오던 차량 공유를 차량 2부제 시행에 맞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공사는 앞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일과 9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순차 홍보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지속되면서 국민의 에너지절약 동참이가 더욱 절심해짐에 따라 지난달 24일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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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모인 전국 재난담당 공무원, 태풍.호우 대응 지혜 모은다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를 위해 전국 재난 담당 공무원들이 제주에 집결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정부 재난 담당 공무원 2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추진방향과 14일 하천재해 안전관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자리다.회의에서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특히, 위험지역 사전점검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