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대구시는 9월 9일 오후 3시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iM뱅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추경호 대구시장의 모금회 명예회장 추대식을 비롯해 ▲iM뱅크
오뚜기가 창업자인 고 함태호 명예회장 서거 10주기를 맞아 그의 경영철학과 나눔의 가치를 되짚었다.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국내 식품산업을 키워온 창업자의 정신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14일 오뚜기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함태호홀에서 함 명예회장을 기리는 추모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함 명예회장이 걸어온 길과 식품산업에 남긴 성과를 돌아보고 제품과 소비자를 대했던 경영철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함 명예회장은 1930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당시 자원입대했다. 군 복
김만식 기자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4일 11시 세종특별자치시 5층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이코노미톡뉴스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9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지난 사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깊이 있는
중부뉴스통신 = 재일동포의 금융 기반을 마련하고, 동포들의 힘을 모아 신한은행 설립을 이끈 故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이 2026년 9월 ‘이달
포항시가 내년 청암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27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4일 박용선 시장 주재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4일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와 만나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남 의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송경덕·김병도·임용필 부회장, 조태희 명예회장 등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찬·최혜경 의원도 함께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경제를 짓누르는 3고 위기 속에 소상공인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에서도 지원사업과 정책 예산이 현장 상황에 맞게 유
대전시는 7일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정상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으로부터 명예회장 추대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추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정상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김정덕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김명수 사회봉사자문위원장, 김규달 알씨와이위원회 고문, 이묘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세종지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추대패 전달 후 환담을 갖고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대구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대구시는 9월 9일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iM뱅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추경호 대구시장의 모금회 명예회장 추대식을 비롯해 ▲iM뱅크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모금회 추석명절 지원사업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모금회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추대패와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신홍식 모금회장과 모금회 홍보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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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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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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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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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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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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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아레스’ 글로벌 출시… MMORPG 벗어나 싱글 액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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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 1000억' 둔갑, 다시 따져달라 … 최태원 회장측, 명예훼손訴 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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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피해 300만원 보장" … 신한금융, 땡겨요 점주 15만명 시름 덜어준다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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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 생활개선회 등 3개 단체, 신흥해수욕장 일대에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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