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7월 23일 구민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운을 만드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제4
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20일부터 인문학 특화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동양 문화와 삶의 지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림으로 읽는 동양 문화와 삶의 지혜」는 조선시대 서화에 담긴 선현들의 삶과 사유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신중년의 사회적 역할과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이성해 강사가 맡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양화에 함축된
거창 신달자문학관이 11일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네 번째 작가초대석을 열었다.이날 나태주 시인은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삶과 문학 이야기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오는 9월 11일과 17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역술가 박성준과 상담전문가 이호선의 생생한 강연을 만날 수 있는 ‘성동명사특강’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는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실학 정신을 현대적 관점에서 배우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제30기 생활 속 다산사상' 수강생을 오는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것 아닐까요?” '나만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이 생긴다. 결국 충분한 분석 없이 매수에 뛰어든다. 그러다 시장이 흔들리면 이번에는 다른 사람들이 팔기 시작한다는 사실에 불안해져 또다시 군중을 따라간다.
와! 덥다. 진짜 덥다. 이 절규에 가까운 한마디는 2006년 싱가포르를 방문해서 답사 10분 만에 내 뱉은 말이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국내외 웬만한 곳을 답사해본 경험을 가졌지만 싱가포르의 더위는 처음이었다.필자의 답사는 걷고 또 걷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주식시장이 뜨거워질 때면 흔히 듣는 말이다. 처음에는 관심조차 없던 종목이 연일 오르고, 주변에서 누군가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하면 마음이 달라진다. ‘나만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이 생긴다.
“경기도의 경제가 다시 뛰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희망찬 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치겠다.”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를 이끌 장태환 위원장이 강조한 말이다. 그는 “경기 둔화 등으로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독서와 인문학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은 고명환 작가가 영주를 찾아 시민들과 삶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단순한 명사 초청 강연을 넘어 책과 고전을 매개로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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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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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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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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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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