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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2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2010년 10월 상장한 국내 최장수 나스닥100 ETF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미국 대표 성장주 지수에 장기 투자하려는 개인 자금이 꾸준히 유입된 결과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2조 148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매수 금액을 크게 웃돌았다.지난 5월 1조원을 넘어선 뒤 약 3개월 만인 8...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 3월 캄보디아를 방문해 현지 진출 한국기업들의 세무 애로 해소를 요청한 것이 캄보디아 국세청장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으로 이어졌다.임 국세청장은 6일 자신의 엑스에 ‘우리 기업의 세무 애로, 세정외교로 풀어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이 한캄상공회의소를 처음으로 직접 방문해 한국기업들의 세무상 어려움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지난 3월 제가 프놈펜을 찾아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꽁 위볼 청장께 한국 기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KB손해보험과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가 음악을 매개로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런런 앙상블’을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런런 앙상블은 보호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정서적 홀로서기와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한 활동이다. 보호종료 이후 사회적 고립과 관계 단절을 경험하기 쉬운 자립준비청년들이 음악이라는 공통 매개체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음악 활동을 통해 정서적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 과장급▲종합정책과장 조성중▲경제분석과장 임홍기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성수품 등의 원활한 수급을 지원하고, 중소 수출업체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수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 긴급 원부자재 등에 대한 24시간 특별통관지원과 신속한 관세환급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먼저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기간의 수출입화물 신속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24시간 통관지원체제’를 가동한다.이 기간에는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편성·운영해 평일 야간 및 공휴일에
이달 7일부터 금융투자업 본인가나 전자금융업 등록 등 8개 주요 금융 인허가를 받을 때 서류를 중복해서 제출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사전협의 단계에서 낸 서류를 본심사까지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신청 전 자가점검 기능과 카카오톡 진행 상황 알림도 함께 도입된다.금융감독원은 2025년 발표한 ‘디지털 전환’ 추진 과제의 일환으로 ▲금융투자업 본인가 ▲금융투자업 전부폐지 승인 ▲금산법상 출자승인 ▲업무집행사원 ▲신기술금융업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전자금융업 등록 등 주요 인허가·등록 8종에 대한 사전협의 신청 시 자가점검 기
송파구의회 박순례 의원이 방이동 52번지 일대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의 장기 지연과 사업비 급증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사업 정상화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당초 614억 원이던 총사업비가 1178억 원으로 늘고 복합청사 연면적도 크게 축소된 점을 문제 삼으며, 구유지 매각에 의존하지 않는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사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5분 발언 전문멈춘 것은 공사가 아니라, 행정...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2동, 오륜동이 지역구인 도시건설위
인천 서해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우수 수행기관 배출, 정부정책 이행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로써 서해구는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해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서해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해구노인복지관, 연희노인문화센터, 가좌노인문화센터,
K-뷰티 브랜드 부스티온 ‘카밍 부스터 워터 토너’가 지난달 28일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아마존에서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아마존 초이스’는 아마존이 고객 리뷰 및 평점, 가격 경쟁력, 상품의 구매 편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비자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에 부여하는 추천 배지다. 특히 실제 구매 고객들의 평가와 상품 경쟁력 등이 반영되는 만큼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부스티온 ‘카밍 부스터 워터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심의 과정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심의 기록은 충실히 관리되고 있으며 의결 사항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일축했다.10일 금융위원회는 국내 한 언론매체의 ‘90조 첨단전략기금 심의기록 사실상 공백’ 기사에 대한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해당 기사는 20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재원인 90조원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자금지원 심의 과정에 공식 의사록이나 위원별 판단 등이 남지 않는 등 관리 실태가 부실하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금융위 측은 “첨단전략산업
부산진구 양정2동주민센터는 지난 8일 작은도서관을 아동 및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지난 2011년 개관한 양정2동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올해 부산시의 예산 지원을 받아 내부 공간이 새롭게 단장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유관 단체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 수요에 대응하기 위
엠제이홀딩컴퍼니 측은 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 앱튼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9%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내역 변경 및 발행회사의 주식수 증가로 인한 보유비율 변동이 제시됐다.엠제이홀딩컴퍼니의 2026년 9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0만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변동이 없다. 보유비율은 4.99%로, 2.9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0만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에
36분전
인천시 남동구는 민선 9기 공약과 전략 사업을 빠르게 실행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구는 전략사업추진단, 직소민원 및 주민 소통을 대응하는 소통협력실을 설치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재건축, 재개발 수요에 대응하는 주거정비과와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자치행정과를 신설한다.남동국가산단의 관리와 지원 업무를 맡아온 남동산단지원사업소는 폐지한다.남동국가산단 시설물에 대한 유지 관리는 남동구청 담당부서가 맡고 산단 활성화 및 기업에 대한 지원은 전략사업추진단·기업지원과가 맡아 진행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 3건이 9일 구의회 본회
10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도두봉 주변 도로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불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서울시는 양재대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룡마을입구 교차로에서 개포3·4단지 교차로 구간을 지하로 연결하는 ‘대모지하차도’를 12일 2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시민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지하차도 구간을 우선 개방하는 것이다.신설된 대모지하차도는 연장 1,174m, 왕복 4차로 규모다. 양재대로의 대표적 상습 정체 구간을 지하로 통과하게 함으로써 기존 구룡지하차도와 일원지하차도를 바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양재대로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잇는 서울의 주요 동서 간선도로로
국내 성인 2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고,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수도 14년 만에 2.5배나 급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의 방역·보건 정책이나 보건의료 급여 기준은 여전히 예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에서 퍼지는 치료제인 스타틴 거부 관련 가짜 뉴스까지 실제 환자들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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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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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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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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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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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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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대상' 선정
인천 서해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우수 수행기관 배출, 정부정책 이행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로써 서해구는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해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서해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해구노인복지관, 연희노인문화센터, 가좌노인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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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간담회 가는 길에 올라온 글
간담회가 열린 8월 30일 오후, 한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사 단체대화방에 글을 올렸다. 가고 있지만 마음이 공허해진다는 문장으로 시작한 글이었다. 관리급여로 피해를 입은 동료들을 누가 위로해주느냐고, 자의로 벌어진 일이 아니기에 협회가 머리 숙여 위로의 말이라도 해줘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 문장은 이랬다. 협회는 왜, 누굴 위해 존재하나요.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지난 7일 그 간담회의 개최 사실을 알리는 보도자료를 냈다. 간담회로부터 여드레가 지난 뒤였다. 협회는 자료에서 정책 추진 과정의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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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선 송파구의원 “탄천 이팝나무길, 조성보다 지속 관리 중요”
송파구의회 강정선 의원이 탄천 이팝나무길과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사후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강 의원은 38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이팝나무길과 녹화사업이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토사 유실, 수목 고사 등에 대한 예방·상시 점검이 필요하다며, 순찰 계획과 이행 결과 관리, 교란식물 사전 제거, 재발생 여부를 반영한 성과 점검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다음은 5분 발언 전문탄천의 아름다운 변화, 지속적인 관리로 완성해야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정선 의원입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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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심의 부실 지적에 금융위 “기록 충실히 관리 중” 반박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심의 과정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심의 기록은 충실히 관리되고 있으며 의결 사항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일축했다.10일 금융위원회는 국내 한 언론매체의 ‘90조 첨단전략기금 심의기록 사실상 공백’ 기사에 대한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해당 기사는 20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재원인 90조원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자금지원 심의 과정에 공식 의사록이나 위원별 판단 등이 남지 않는 등 관리 실태가 부실하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금융위 측은 “첨단전략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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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공단 이사장 해임·자진사퇴 촉구 건의안 의결
송파구의회는 8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정 행정교육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및 자진사퇴 촉구 건의안’의 일부 내용을 수정하는 번안동의안을 의결했다.앞서 구의회는 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건의안을 의결한 바 있다.다음은 건의안 전문.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약 65만 송파구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송파구의 대표적인 지방공기업이다. 2026년도 송파구 예산에서만 261억 6,733만 3천원의 구 예산이 공단 관련 전출금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