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금융감독원, 구세군과 함께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6명을 국내로 초청해 무료 수술과 회복을 지원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4일 부천 세종병원에서 수술 후 회복 중인 어린이를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가 참석해 학용품과 책가방, 인형 등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2012년부터 이어온 공동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은행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