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양군보건소의 맞춤형 재활치료실 운영 사례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7일 고성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구미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이 다른 지역 학부모단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구미시학부모회장협의회는 지난 26일 구미교육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하남시학부모연합회와 학부모회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충북 충주 소재 농업회사법인 ㈜항아골에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 K-Food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식품제조·가공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항아골의 제조 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보고 스마트공장 도입과정과 제조혁신 성과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전통 장류·절임식품 전문 제조기업인 ㈜항아골은 청국장 제품이 입소문을 타며 주문 수요가 급증했음에도, 수작업 위주의 제조 방식으로는 주문량을 감당하기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한 ‘자동제어 햇빛차단망’ 시범사업이 탁월한 과수 피해 예방 성과를 거두며 타지역 농가 단체의 벤치마킹 방문지와 모범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시에서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신기술 사업이다. ‘자동제어 햇빛차단망’은 외부 온도 변화에 따라 차광막이 자동으로 가동되어 과수원 내부 환경을 최적으로 유지해 준다.실제 사업성과 분석 결과, 햇빛차단망 설치 후 과실 표면온도가 평균 5.1℃ 저감 되었으며, 차광량은 21.5% 차단 효
안양시는 서울 금천구 방문단이 ‘안양 혁신행정 및 스마트 인공지능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10일 오후 2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금천구 방문단은 안양시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운영 사례를 둘러보고,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를 직접 시승해보는 체험을 했다.이어 안양시는 금천구 방문단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혁신 ▲인공지능 정책 ▲성과·보상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우수 행정 사례를 소개했다.조직혁신 분야에
충남 당진시 송악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전북 순창군 유등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와 송악읍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배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구본상 송악읍장과 양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주요 일정으로는 송악읍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 및 주요 추진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특화사업 벤치마킹, 현안 질의 및 자유로운 의견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순창군 유등면 주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문성 의원은 지난 8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 위치한 화천커뮤니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직원들이 전국 지자체와 기관의 우수사례를 직접 찾아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그 결과를 공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가 동해안 관광명소 벤치마킹으로 강동권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관광진흥과, 농수산과 등
중부뉴스통신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8월 19일 인천에 있는 생활폐기물 감량시설에서 선별시설 고도화를 위한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2시간전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2시간전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2시간전
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