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한라대학교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인천지역 스마트공장 우수 기업·기관 현장견학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외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도내 제조기업의 공정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창산 제주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과 김보균 제주한라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에코제이푸드, 미스터밀크, ㈜제키스, 포시즌알앤티, 에코소랑, 유제이플러스 등 제주지역 주요 제조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인하대 스마트제조교육지원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