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가 1월 26일 열리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번 세무관서장회의에서도 큰 틀인 성실납세지원, 탈세·체납 엄단, 내부 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전망이다이와관련 임광현 청장의 올 신년사를 토대로 한 구체적인 상반기 국세행정운영방향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 및 '국세 체납관리단'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도 다뤄질 것으로 예측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올해 국세행정의 핵심 과제로 ‘현장세정’ 정착을 제시했
국세청은 1월 6일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못골시장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 국세청에서는 임광현 청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고, 연합회 측에서는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및 지역 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 인사말씀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은 “소비 위축,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직접 듣고 국세행정에 반영하여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면
임광현 국세청장이 22일 철강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철강공단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들은 뒤 특화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이날 포항철강공단를 찾아 단지 내 표면처리강판 제조회사인 TCC스틸을 방문, 세무상 어려움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 같이 말했다.이후 포항철강관리공단에서 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포항지역 철강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공유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도 가졌다.포항철강공단 내 기업들은 연간 생산 약 12조7000원으로 지역 경제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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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구 신임 마포세무서장이 1월 27일 국세신문사를 방문해 이한구 발행인과 국세행정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상호관심사에 대해 환담했다.최 서장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계양세무서장, 국세청 감사관실,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마포세무서장으로 발탁됐다.최병구 서장은 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전국세무관서장 회의서 강조한 '개청 60주년, 2026년은 국세행정 대도약하는 원년' 조성에 앞으로도 국세신문사의 변함없는 조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임광현 국세청장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도약 원년으로 만들자”고 밝혔다.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올해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임 청장은 “2026년 병오년은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하자”고 말했다.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세수 부족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재원을 안정적으로 조달했고, 세정 전반의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구체적으
임광현 국세청장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세정지원의 체감도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날 김해 지역 수출 중소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 이어 1월 22일 이틀 연속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포항 지역을 찾았다.이번 방문의 목적은 포항 내 철강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포항 세무서 부가세 신고 현장을 방문해 지역 납세자들의 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애로사항을 살피기 위함이다.이 날 첫 일정으로, 임 청장은 먼저 포항 철강산업단지를 찾아 단지 내 표면처리강판 제조회사인 ㈜TCC스틸을 방문해 세무상 어려움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
국세청이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법인세 납기연장과 세무조사 유예를 포함한 맞춤형 세정지원에 나섰다.국세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세정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임광현 청장이 21일 김해세무서를 방문해 부가가치세 신고 현장을 점검하고 납세자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이날 신고 현장을 찾은 납세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무 행정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임 청장은 김해상공회의소로 이동해 김해
국세청은 재외동포 대상 세무설명회를 담당할 '세금 수호천사팀'을 새롭게 조직하고, 1월 19일 강사진 발대식을 개최했다.세금 수호천사팀은 재산제세 및 국제조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국세청 직원들로 구성했다.임광현 청장은 발대식에서 “강사진 모두가 우리 교민 한분 한분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사명감을 갖고, 세무 문제로 인한 현지 교민들의 고충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하고 세심하게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
전국의 세무관서장, 그리고 관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쉼 없이 달려왔습니다.짧은 기간이지만 여러 성과를 만드는데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2만 1천여 국세공무원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이하는뜻깊은 해입니다.60년의 전통을 이어또 다른 변화와 혁신으로크게 도약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몇 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무엇보다, 새로운 혁신은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합니다.취임 이후 시간을 쪼개어전국 곳곳의 다양
국세청은 2026.1.12.,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 출범식을 열고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참석자 : 임광현 국세청장,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외빈 등, 이성진 국세청 차장이번 출범식은 최근 2026년 국세청 업무보고 시, 대통령이 강조하신 국세외수입도 국세청에서 통합 징수관리하는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핵심 후속 조치이다.’24년 말 기준 국세외수입의 규모는 약 284조 원으로 국세수입 337조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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