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로 분산 관리되던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징수 체계가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되면서 경기·인천 지역 세무서에도 대규모 체납관리 인력이 투입된다. 국세청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중부지방국세청 1483명, 인천지방국세청 1062명 등 모두 2545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대구지방국세청은 14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및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조사분야 역량 강화 방안’,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새로운 시작’ 등의 역점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세무서 체납관리단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성실신고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세목별·납세자별 특성에 맞는 적극행정을 추진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이 동청주세무서를 방문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심 청장은 16일 북대전세무서, 23일 논산세무서에 이어 이번에 동청주세무서를 찾아 체납관리단 근무환경 및 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 청장은 “체납관리단은 조세정의 실현과 재정 확보는 물론 생산적 일자리 창출, 체납정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까지 함께 도모하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각종 애로사항이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7일 동청주세무서를 방문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심 청장은 지난 16일 북대전세무서, 23일 논산세무서에 이어 이날 동청주세무서를 찾아 체납관리단 사무공간과 휴게공간을 둘러보며 근무환경과 업무 추진상황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심 청장은 “체납관리단은 조세정의 실현과 재정 확보는 물론 생산적 일자리 창출, 체납정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까지 함께 도모하는 국가적 프로
국세청이 올 하반기 국가재정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세뿐 아니라 국세외수입까지 아우르는 통합 징수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누적 체납액이 130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체납자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체납관리단을 통해 현장 실태확인에 나서는 한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와 체납추적을 연계해 압박 수위를 높인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하반기 국세행정의 핵심은 ‘든든한 재정과 공정한 세정’을 통한 국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은 8월 10일 북광주세무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체납정리 업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체납관리단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체납정리 과정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체납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민원응대 및 업무 수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업무개선 의견을
국세청은 7월 22일, 세종 청사에서 하반기 첫 지방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 8일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현장 상황 점검 및 실무상 제도 보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0일 고위공무원 인사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핵심과제인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 참석한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은 체납관리단의 초기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다
국세청은 7월 21일 전국단위의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4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5월 18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000명 1차 채용 공고를 실시해 평균 경쟁률 4.6대1을 달성했고, 이번에 4000명을 추가 채용해 올해 총 7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실시하는 것이다.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은 300여개 개별법률에 따라 4500여 관서가 징수하고 있었으나, 징수 전문인력과 징수 인프라 부족 등의 관리 한계로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해 국가재정
국세청은 7월 22일, 세종 청사에서 하반기 첫 지방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 8일 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현장 상황 점검 및 실무상 제도 보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0일 고위공무원 인사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핵심과제인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최되었다.회의에 참석한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은 체납관리단의 초기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①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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