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시민 안전의 파수꾼으로 자리잡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시설 개선에 나선다.센터는 지난해 신속한 사건·사고 대응과 촘촘한 관제 활동을 통해 총 985건의 사건·사고를 처리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 자리메김했다.강력범죄 대응 116건, 재난·화재 대응 100건, 교통사고 등 대응 76건 등 지역내 발생한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24시간 빈틈없는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운전자 신고 10건, 거동수상자 신고 35건, 주취자 보호 72건, 화재 및 소각 행위 신고 64건, 교통사고 및 폭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