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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청렴은 공직생활의 기본이다"

4시간전
경남 합천군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
국민의힘 지방선거 충북지사 공천에서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가 항의 차원에서 삭발하면서 지지자들도 동조 삭발 시위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삭발한 노인이 '무료이발'을 해...
경기 부천시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올해 9월까지 문제가 없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나프타 등 종량제봉투 원재...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전북 임실군이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오는 30일부터 4월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으로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고, 6개월간 보건소 전문인력이 이를 모니터링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적합도 다자대결에서 49.5%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대구 지역 민방인...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에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제시된 제주를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후속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 시자는 31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제주의 설계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현실에서 작동하기 시작했다"며 "확정된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대통령께서는 평소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하시며, 제주가 에너지 전환을 가장 잘 해
포항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나 폐합성수지 300여t 을 태우고 2시 25분만에 진화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4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장리 인근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9 991㎡)와 폐합성수지 300여t , 파쇄기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하고 있다.
KT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배당 확정 등 주주환원 정책도 재확인했다.31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한 총 9개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박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해 약 30년간 근무한 ICT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과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기업사업부문장 재임 당시 B2B 사업 확대를 주도한 인물로 평가
충남교육청은 31일, 초중고 체육 교사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도교육청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인 마주온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2026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기본 방향을 ‘미래가치로 물든 온건한 세계시민 육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섯 가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과제는 △전인적 성장을 위한 가치 중심 체육교육과정 △배려와 협력의 미래가치를 실천하는 학교스포츠클럽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인권 친화적 선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31일 "현재 LG화학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기존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체질 회복과 함께 미래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김동춘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LG화학 내부에 축적된 역량을 한곳아 모아 향후 2~3년 내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행력이 강한 기술 중심 기업으로 LG화학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어떠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성장성에서 경쟁사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오는 10월 13~1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51회 세계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 등록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WSAVA 콩그레스는 반려동물 임상분야에서 가장 큰 국제 학술대회이며, 글로벌 수의사들과 교류하고 최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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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GTEP사업단 소속 학생 2명이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수료식에서 수상자로 뽑혔다.지난 27일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19기 활동 기간 동안 성실한 참여와 우수한 실습 성과를 보인 인천대 손권수 학생이 산업부 장관상에, 최유성 학생이 한국무역협회 협회장상에 각각 선정됐다.GTEP 지도교수이자 GTEP 전용 수업인 ‘바이오비즈니스론’ 담당 교수인 이루리 교수는 “GTEP 3년 차이자 마지막 해인 올 한 해는 기존
KT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공식 취임했다.KT는 이날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박 대표 선임안은 전체 의결 참여 주식의 60% 이상 찬성표를 받아 가결됐다. 임기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962년생인 박 대표는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KT 전신인 한국통신에 입사했다. 이후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거쳐 2020년 KT 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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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원칙 강화… 신뢰받는 산업 환경 조성 앞장최재호 회장 “회원사와 소통 강화·협회 역할 제고… 더 큰 도약 총력”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회장에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제24대 회장으로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최재호 회장은 레미콘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동안 협회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레미콘 업계가 마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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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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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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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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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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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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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제5산단 일원 대기질 관리 강화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일부터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의 건강보호 등을 위해 구축한 수신면 대기환경측정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신면은 그동안 측정망이 없어 체계적인 대기질 관리가 어려웠던 지역으로, 이번 측정소 설치에 따라 실시간 대기오염 실태파악 및 과학적인 환경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측정 대기오염물질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이다.  연구원은 향후 측정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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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제주의 설계, 정부 정책과 함께 현실에서 작동"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에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제시된 제주를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후속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 시자는 31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제주의 설계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현실에서 작동하기 시작했다"며 "확정된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대통령께서는 평소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하시며, 제주가 에너지 전환을 가장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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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재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31일 재선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이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지난 민선 6기 4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4년 미래로 도약하는 증평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리는 자리”라고 말했다.그는 재선 출마 이유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미래 성장판을 더 크게 열고자 한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욱 확실하게 만들고 내일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이 군수는 투자유치 1조2880억원, 도안2테크노밸리 100% 분양,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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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도민회의 "제주도, 국토교통부에 제2공항 주민투표 요구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0일 제주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 '도민 스스로 판단해달라'고 발언한 가운데, 반대 단체가 주민투표를 실시하라고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31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도 도민결정권을 인정한 것"이라며 "제주도는 즉각 국토교통부에 주민 투표를 요구하라"고 촉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어제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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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 위기경보 ‘경계’ 격상.
충남 홍성군은 지난 2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대응태세를 ‘경계’ 수준으로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소속 공무원의 6분의 1 이상을 배치·대기시키는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고 입산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분담 읍·면 담당지역 순찰 및 단속활동을 주 2회 이상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