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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문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신입생 추가모집 '자격증·진학·취업까지 한 번에'

고교위탁기관 인천경문실용전문학교가 2026학년도 호텔조리과정 신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인천경문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한식·양식·중식·일식을 모두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통합 커리큘럼이다.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조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충분히 탐색할 수 있다. 특히 성실히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10개월 내 국가기능사 자격증을 최대 4개까지 취득...
울산보훈지청은 지난달 30일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울산보훈지청에서 ‘사랑의 백미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이 후원한 백미 250포가 지역 보훈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질적인 자산 가치까지 좌우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 역시 ‘입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뷰 프리미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가운데 바다·공원·브릿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종 첫 ‘비아프’ 브랜드… 트리플 조망권 확보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울산의 문화시설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정치의 언어로 흐르고 있다. 최근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울산의 문화시설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하자 울산시가 추진 중인 세계적 공연장 ‘더홀1962’를 둘러싸고 해석과 입장이 엇갈렸다. 울산시는 정부가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공감한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통령과 문체부가 언급한 문화시설 지원과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공연장은 “장소와 성격이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울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자는 논의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인터넷에 반복해서 올려 구속 기소된 고교생이 첫 재판에서 ‘모두 단독 범행은 아니며 일부 범행은 공범이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5일 공중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동장군의 매서운 한기가 기승을 부렸지만 시간은 흘렀다. 서서히 봄이 다가오고 있다.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는 새롭게 시작되는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필
한국세무사회가 지난해 12월 23일 공포된 개정 세무사법과 관련해 세무사, 납세자, 사사무소 직원들에게 행정지원과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기 후속조치에 본격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청년세무사 3명의 지점없는 세무법인 설립 늘어, 납세자 서비스 제고 기대개정 세무사법으로 사업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초기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청년 및 지역 세무사들에게 법인 설립의 기회가 확대됐다. 상대적으로 현장실무 경험이 부족한 청년세무사들이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협업을 통해 납세자에게 전문적인 조직 서비스를
케이뱅크가 카카오뱅크에 이어 두 번째로 코스피시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5일 케이뱅크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11월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나래」와 같은 수원시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설 명절을 맞아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배근 권선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으로서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소외된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서울시 공영 주차장 요금 80% 감면이 추진된다.5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지향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생활 밀착형 지원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김지향 의원은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을 시민의 일상에서보다 실질적으로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80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 3만3324억원과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실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전기 실적 기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3만1043억원, 영업이익은 5436억원이었다. 이번 수치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로, 향후 검토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국가별 매출액을 보면 2025년 한국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즉석밥과 통조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행복푸드상자’를 마련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0가구에 4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남 창녕을 비롯해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최근 타지역 발생 농가의 환경 시료를 검사한 결과, 대부분에서 해외 유행 유전자형 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연구원은 양돈농가 관리자에게 종사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2단계 소독을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불법 수입 축산물 등 ASF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보관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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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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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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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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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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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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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세무사법 후속 조치 박차…세무사 경쟁력·납세자 보호 두 토끼 잡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해 12월 23일 공포된 개정 세무사법과 관련해 세무사, 납세자, 사사무소 직원들에게 행정지원과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기 후속조치에 본격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청년세무사 3명의 지점없는 세무법인 설립 늘어, 납세자 서비스 제고 기대개정 세무사법으로 사업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초기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청년 및 지역 세무사들에게 법인 설립의 기회가 확대됐다. 상대적으로 현장실무 경험이 부족한 청년세무사들이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협업을 통해 납세자에게 전문적인 조직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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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향교,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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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연이은 사망에 시민단체 “정부·지자체 책임 방조” 주장
 충북 음성군 지역 산업 현장에서 최근 이주노동자 3명이 잇따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음성군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제조공장에서 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숨졌다. 이어 30일에는 맹동면의 한 기저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네팔·카자흐스탄 국적 이주노동자 2명이 사망했고, 이 중 1명은 시신조차 수습되지 않은 상태다. 이 같은 이주노동자의 연이은 사망에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고들이 개별 기업의 부주의를 넘어 지자체와 정부의 관리·감독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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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 성과포럼 개최…지역혁신 협력 성과 공유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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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충북 음성군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강좌는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외국어·음악·미술·공예·인문교양·요리·재테크·자격증·디지털·건강 등 9개 분야에서 총 81개 강좌가 개설된다. 금빛 평생학습관 41개, 설성 평생학습관 40개 과정이다. 특히 이번 상반기 강좌에는 ‘파크골프의 일반이론’, ‘셔플댄스’, ‘K-FOOD’ 등 건강과 여가,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 18개가 신설됐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