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익명성을 중시하는 투자자라면 KYC 절차를 피하고 싶을 것이다. 2026년에도 개인정보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존재한다.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는 KYC 없는 거래소 5곳을 선정했다.비타니아는 P2P 방식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한다. 익명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비스크는 완전한 탈중앙화를 목표로 하는 오픈소스 거래소로, 통제 없이 거래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MEXC는 알트...
사람마다 편안한 수면 자세는 다르다. 어떤 이는 누워야 잠이 오고, 어떤 이는 옆으로 누워야만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건강을 고려하면 최적의 수면 자세는 따로 있다. 28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관련 내용을 전했다.수면 자세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왼쪽 옆으로 눕기, 오른쪽 옆으로 눕기, 엎드리기, 누워서 자기다. 특히 1세 미만의 아기는 질식 위험 때문에 반드시 누워서 재워야 한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 대부분 옆으로 눕는 자세를 선호하게 된다. 엎드려 자는 사람은 가장 적다.최적의 자세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롤링스톤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번 지정 예고는 유형자산 양수결정 철회에 따른 공시번복이 원인이다.공시에 따르면, 롤링스톤은 2025년 1월 23일에 발표한 유형자산 양수결정을 2025년 11월 28일에 철회했다. 이에 따라 12월 30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으며, 최종 지정 여부는 2026년 1월 23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불성실공시법인으로 최종 지정될 경우,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이면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또한, 최근 1년간 누계벌
브이페이먼츠가 2025년 12월 31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300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며, 신주 발행가액도 100원으로 책정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채무상환으로, 총 3억원 규모다. 주요 차입처는 주식회사케이엘씨데이타와 최용준으로, 각각 2억7495만원과 2505만원의 차입금이 상환될 계획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19일이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로 설정됐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태영건설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거제2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공사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1497억176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조7517억1063만3294원의 5.44%에 해당한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상호 합의에 의한 도급계약 해지로, 계약 상대는 거제2 지역주택조합이다. 계약기간 종료일과 해지일자는 모두 2025년 12월 30일로 명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주가는 12월 3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1개 싱글토큰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신청하며, 알트코인 ETF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1일 보도했다.이번 신청에는 아베, 유니스왑, 지캐시, 비트센서, 수이, 니어 등이 포함됐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 ETF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청한 ETF들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돼 있다. 투자 자산 최대 60%를 해당
정부가 쿠팡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모든 방안을 동원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1일 정부는 국회에서 진행된 연석청문회를 통해 쿠팡 침해사고 및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플랫폼 노동자 과로사 문제, 입점 업체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 등 중대한 사회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제기된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쿠팡의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해명 태도, 피해 축소 및 책임 회피적 대응이 국민적 우려와 불신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고 짚었다. 정부는
“대덕구민의 상생과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공생번영’을 선정했다. ‘서로 함께 살며 번영한다’는 의미다. 이는 지역사회를 비롯한 대덕구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대덕구를 조성하자는 대덕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전석광 의장은 “공생번영을 신년화두로 삼아 구민과 함께 상생하고 번영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도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
2026년 1월 기준, 고용노동부의 구직급여 상한액은 월 200만 원을 초과했다. 이는 일반 실업자의 생계 지원을 위한 국가 정책의 일환이지만, 동시에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한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금 제도가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에 국회 정무위원회 이헌승 의원은 2일, 제대군인 전직지원금 제도의 전면 개편을 담은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제도의 한계: 단기복무자 제외, 지원기간 짧아현행법은 중·장기복무
올해 CES 2026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CES 2025에서 주목받았던 혁신 제품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CES는 혁신의 장이지만, 동시에 많은 제품이 증발하는 '베이퍼웨어'의 무대이기도 하다. 엔가젯은 CES 2025의 수상작들이 실제로 시장에 출시됐는지, 아니면 여전히 개발 중인지 2일 IT매체 엔가젯이 추적했다.아수스 젠북 A14는 CES 2025에서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실망스러운 성능과 높은 가격으로 비판을 받았다. 바이오라이트 백업 파워 서플라이는 여전히 출시되지
인천 원도심 부흥 프로젝트인 제물포 르네상스와 연계해 원도심 가치를 재창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천연구원은 오는 8일 오후 2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제1차 인천연구원 현장 동행 정책 대화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원도심 가치 재창조와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주제로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양구군은 지난 30일, 양구군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인단체인 배꼽상인회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식류 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배꼽상인회는 2015년에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인숙
경북전문대학교가 2년 연속 대구·경북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 지역 최고 수준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경북전문대학교는 취업률 81.0%를 달성해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를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년도에 이어
“대덕구민의 상생과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공생번영’을 선정했다. ‘서로 함께 살며 번영한다’는 의미다. 이는 지역사회를 비롯한 대덕구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대덕구를 조성하자는 대덕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전석광 의장은 “공생번영을 신년화두로 삼아 구민과 함께 상생하고 번영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도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