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주요 게임 3종에서 신년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카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이 2월 4일부터 8일까지 ‘Daiso-DAY 두근두근 뷰티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금금번 행사는
경상북도는 19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
영화 '살목지'가 2026년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며 공포의 실체를 엿볼 수 있는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
최정상의 선수들이 대구 시민과 함께 ‘2026대구마라톤’을 달린다.대구시는 오는 2월 22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2026대구마라톤’을 개최한다.황보란 대구시문화체육관광국장은 12일 동인 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대구마라톤의 성공을 위해 참가선수들과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불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만찬에서 “시장합니다”라는 중의적 발언을 한 박찬대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세를 결집하는 등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 1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박 의원 저서 출판기념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8개 계열사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그룹 통합 마케팅 ‘팀우리 응원 이벤트’를 실시해 동계올림픽 띄우기에 박차를 가한다.‘팀우리 응원 이벤트’
국내 최고 권위 탁구대회인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가 21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종합선수권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로, 초·중·고, 대학부, 일반부를 가리지 않은 채 맞붙어 명실상부한 최강자를 가린다.1주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연말과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5일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무료 배식 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지난 200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진행되고 있는 무료배식봉사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보공단 삼척지사, 설 맞아 '행복꾸러미나눔'동참…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행복꾸러미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사업체의 후원과 봉사를 통해 재가노인 및 결식 장애인, 저소득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나누었으며, 공단에서는 직원 월급여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마련한 후원금을 함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황미화 지사장은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유관기관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명절 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돈장 환경검사서 첫 ASF 양성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 "한·일과 역사적 협력 지속"
1시간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일본과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13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 국장 명의로 미국의 조선 역량 재건 방안을 담은 42페이지 분량의 ‘미국의 해양 행동계획’을 발표했다.백악관은 “동맹 및 파트너와의 강화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한국, 일본과의 미국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울산시당, 시민과 소통 민생하는 행보 이어가
1시간전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14일 남구을 당협이 울산번개시장과 야음상가시장, 수암상가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지난 12일부터 복지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민 시당위원장은 지난 13일 구역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고, 김기현 의원은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도산노인복지관 방문에 이어 14일도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범수 의원도 지난 12일부터 넓은 울주 일대를 누비며 지역 상권과 민생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한국·일본과 협력강화" ...조선업 재건 로드맵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종합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일본과 협력 의지를 명시했다. 백악관이 13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 국장 명의로 42쪽 분량의 '미국 해양 행동계획’ 했다. 문서에는 미국 조선 역량 회복을 위한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이 담겼다. 행동계획에서 백악관은 "동맹 및 파트너와의 강화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조치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일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