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 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AI 자율주행, 3D펜체험,...
청도군은 16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6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6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 1년 간의 규제개혁 추진 실적과 현장 체감형 개선 노
대구강북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비번 날 식사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대구강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낮 12시 40분경 북구 매천동 수산시장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바닥으로 쓰러지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비번을 맞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선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정당이 국회의원지역구마다 당원협의회 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사무소를 둘 수 있게 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7조제3항은 “정당은 국회의원지역구 및 자치구ㆍ시ㆍ군, 읍ㆍ면ㆍ동별로 당원협의회를 둘 수 있다. 이 경우 정당은 당원협의회
대구 달성군 산하 달성청년혁신센터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으로 4개 청년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역동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미래를 책임질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모집에서는 대구·경북 지역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
JW생활건강이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를 선보이며 2등급 의료기기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상처 부위별 관리가 가능한 드레싱과 습윤 밴드 제품군을 갖춰 토털 솔루션을 지향한다.22일 JW생활건강에 따르면 새 브랜드 ‘닥터클라로’는 스페인어로 ‘맑은’, ‘투명한’, ‘명확한’을 뜻하는 ‘CLARO’에서 이름을 따왔다. 불필요한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 고민 해결에 필요한 요소만 담아 상처와 흉터를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메디컬크림 MD’, ‘바르는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일 인천 샤펠드미앙에서 인천지역회원과 사무직원을 초대해 인천지역 4개 공인회계사회 출범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본회 임원·인천지역 소속 회원과 회계법인 및 개인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
삼성바이오 노사 갈등이 아슬아슬하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정작 가장 큰 걱정은 다른데 있다.바로 바이오 업종의 특성과 맞물린 신뢰이탈 → 성장스토리 균열이다. 벌써 글로벌 빅파마들은 삼성바이오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자칫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할 경우 그 후유증은 문자 그대로 비가역적이 될 수 밖에 없다.단순한 노사 문제가 아닌 한국 바이오산업의 공도도망을 우려할 수밖에 없다.주어진 시간도 단 하루. 당장 23일 1차 분수령을 맞는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5월 연휴 기간 민화 체험 프로그램 ‘민화야 놀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제156회 특별전 ‘뜻을 품은 그림 민화'와 연계해 마련됐다.조상들의 길상과 소망, 옛이야기를 담은 민화와 제주문자도에 대한 학예사 해설을 들은 뒤, 호작도·원앙도·책가도 족자 3종 가운데 1종을 직접 그려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도내 초등 4~6학년을 포함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일정은 5월 1일·2일·3일·5일 총 4회로, 매 회차 오전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진행된다.회차당 6가족(2
김영익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행 마을활동가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비판하며 마을 발전을 실질적으로 견인할 ‘권역별 전담 코디네이터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후보는 “마을활동가 제도가 조례에 명문화된지 7년째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현장에 실질적인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양성교육에만 치중할 뿐, 현장에서 어떻게 기능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운영 방침은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마을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전문적으로 자문하고 설계하는 ‘마을 코디네이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의 부산 북구갑 출마설과 관련해 사실상 '한동훈-이재명의 대리전'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1일 밤 채널A 에 나와 하정우 수석 출마설 관련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한 전 대표는 특히 '나갈까 말까' 뜸들이는 하 수석에 대해 "나오면 나오는 거고 아니면 아니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지 자기가 무슨 빌 게이츠냐"는 취지로 쓴소리를 던졌다.한 전 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ICT 산업의 최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전시회가 열렸다.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가 22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신 IC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
삼천리자산운용이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 체계적 인프라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투자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특히, ▲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수요 대응 ▲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프라 밸류체인 확보 ▲ CPO, VPP 등 차세대 전력망 투자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삼천리자산운용은 최근 AI 열풍으로 폭증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2020년 2,000억원 규모 신재생 블라인드 PEF 조성을 시작으로 현재 3,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서지연 의원은 22일 제335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거 국면 속 부산의 주요 현안이 왜곡되는 현실을 강하게 질타했다.서 의원은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던 가덕도신공항이 국토교통부에 의해 2035년으로 지연됐다"라며 "부산의 대표들이 지역의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고 말했다.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의 재설계 방침에 대해서는 사실상 법안 폐기 선언이라며 부산의 절박함은 160만 시민의 생존 설계도임을 강조하고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현 정부의 해양수도 전략이 항만 기능에만 치중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충북평생교육연합회, 충북평생교육사협회와 도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사 및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충북형 평생교육 정책 발굴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충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평생교육의 정책을 지원하는 진흥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연합회, 전문 인력 체계를 갖춘 협회가 힘을 모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5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 인턴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가 인정됐다.22일 HUG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했다. 재정경제부는 청년인턴 제도를 충실히 운영한 공공기관의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우수기관을 뽑고 있다.HUG는 2:1 더블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인턴 교육을 강화했다. 전문면접관을 활용한 모의면접과 사내강사의 온라인 직무강의 영상, NCS 강의 및 도서 제공 등을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통합을 앞둔 양사 임직원이 함께 봉사에 나서며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22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양사 사내 봉사단 소속 임직원 40여 명은 이날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장애인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서울·경기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협력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중증 지적장애인과 거동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등 50여 명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통
토스뱅크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통한 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는 4월 27일부터 토스 앱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여부를 조회하고, 토스뱅크 체
HD현대중공업이 급팽창하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을 겨냥한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을 따내며 북미 시장 공략의 첫발을 뗐다.HD현대중공업은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아페리온 에너지 그룹과 20MW급 힘센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684MW, 금액으로는 6271억원으로 회사가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사상 최대다. 공급되는 발전설비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으로
JW생활건강이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를 선보이며 2등급 의료기기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상처 부위별 관리가 가능한 드레싱과 습윤 밴드 제품군을 갖춰 토털 솔루션을 지향한다.22일 JW생활건강에 따르면 새 브랜드 ‘닥터클라로’는 스페인어로 ‘맑은’, ‘투명한’, ‘명확한’을 뜻하는 ‘CLARO’에서 이름을 따왔다. 불필요한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 고민 해결에 필요한 요소만 담아 상처와 흉터를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메디컬크림 MD’, ‘바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