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7월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의 전면금연 정착을 위해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학교, 공동주택 등 총 1763개소로 이 중 150개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금산군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로 편성해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또 주야간 및 휴일 점검을 추진해 위반 시 시정명령과 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