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정부와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2일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개 사업, 525억8000만 국회 증액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진행된 예산협의회에는 김상욱 시장과 신민식 경제부시장, 최형준 정무수석, 주요 사업 담당 실·국장이, 울산 국회의원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의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박성민·서범수·윤종오·김태선·김태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6명이 참석했다. 김 시정부와 지역 의원들은 이날 사전 공개된 모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