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노후주택 옥상 비가림 시설을 신고하면 합법적으로 설치․사용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지난해 12월 26일 개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지난 8일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도로상에 경찰 초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 집회와 시위가 빈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헌정질서를 파괴한 인물의 기념사업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대구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대구참여연대 등은 법안 발의를 환영하면서도 박정희 전 대통...
중국이 화장품 규제의 초점을 ‘성분 허용 여부’에서 ‘정밀한 정량 검증 체계’로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
장진영 경남도의원이 ‘인구감소지역 농촌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농지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건의안에는 △농지법 개정 처리 △인구감소지역 농지위원회 심의 절차 폐지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영농 목적의 농지 소유 허용 △농업진흥지역 해제 요
6시간전
오는 3월 1일부터 경주 시내 일반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하는 풍경이 일상이 된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생활 양식 변화에 발맞춰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전격 허용하기로 했다.28일 황리단길에서 만난 반려인 이모씨는 “그동안 강아지와 외출하면 테라스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서 면 지역 하나로마트 사용이 조건부로 허용된다. 다만 월 사용 상한액은 7만 원으로 제한된다.남해군은 지난 2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남해군 기본소득위원회’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사용처 지정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가 산업단지 입지규제에 대한 대폭 손질에 나섰다. 이에 따라 산단 입주 업종이 확대되고, 공장 내 카페나 편의점 설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산업통상부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산업단지 관리지침의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개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미국 내 비트코인 투자 접근성을 대폭 확대한다. 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OA는 메릴린치와 프라이빗뱅크 고객을 대상으로 4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추천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고객 요청이 있어야만 추천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자산관리사들이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이번에 승인된 ETF는 피델리티, 블랙록,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Bi
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 20개국 포괄적 이행체계가 디지털세 필라2 글로벌최저한세 제도의 개편방안인 이른바 ‘사이드-바이-사이드 패키지’를 최종 확정했다.이번 개편안은 145개 이상 회원국의 승인을 거쳐 채택됐으며 글로벌최저한세와 각국의 자체 최저한세 제도를 병행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처음으로 공식화한 것이 특징이다.글로벌최저한세는 다국적기업의 소득이전과 조세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다국적기업의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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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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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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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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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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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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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류혁명 시대, 글로벌 AI 퍼스트무버 발굴 포상”
AI 인류혁명 문명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26년 CES에서 강조된 것처럼 AI 기술의 방향이 ‘인간다움’에 두는 AI 휴머니즘 혁신이 AI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이 K-AI 휴머니즘 혁신을 중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퍼스트무버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전자신문 대회의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회 추진 방향과 위원회 구성, 심사 기준, 응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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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공주지원, 협박·폭행 600만원 갈취한 소년범에 징역형
동급생을 수년간 폭행하고 불법 촬영 후 수백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는 28일 폭력행위처벌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모군에게 장기 3년∼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B모군과 C모군에게는 장기 1년 6개월∼단기 1년의 징역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충남 청양군 소재 중학교에 다니던 이들은 2학년이었던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동급생인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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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 회의 개최
경남도의회는 2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최학범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상임위원장,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 경남도-라오스 상호교류 간담회 후속조치 동향▲ 제12대 도의원 발의 제·개정 조례의 이행현황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병오년 새 해 첫 회기인 제429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한 해 의정운영방향을 점검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과 도정 주요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최학범 의장은 모두말씀을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예정된 2026년도 업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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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내콜 운전원 고용불안·차별 논란…노조, 시청 앞 투쟁결의대회 예고
춘천지역 장애인콜택시 ‘봄내콜’ 운전원들의 고용불안과 차별 문제를 둘러싸고 노조가 본격적인 집단행동에 나선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원본부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춘천시청 동문 앞에서 봄내콜 운전원 고용안정과 차별 철폐를 촉구하는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노조에 따르면 봄내콜 운전원들은 대부분 5~10년 이상 해당 업무를 수행해온 숙련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2023년 7월 봄내콜 운영이 민간위탁에서 춘천도시공사 공공위탁으로 전환된 이후 1년 단위 기간제 계약을 체결하며 고용 불안에 내몰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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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명 경남도의원 “민간투자사업의 실패 누구의 책임인가”
28일 열린 경남도의회 제4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조영명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팔룡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장기적인 정상화를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조영명 의원은 “2018년 개통된 팔룡터널은 당초 민간사업자가 과다 산정한 교통 수요로 인해 실제 통행량이 예측치의 3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구조적인 적자와 파산 위기에 이르게 됐다.”고 현 상황을 짚으며 발언을 시작했다.조 의원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창원시가 지난해 12월 민간사업자와 변경 실시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