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과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경북 김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협의체에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체결한 협의체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마련됐다.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는 협약기관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보건 페스타’와 ‘안전보건 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기후변화로 커지는 건설현장 위험에 대응하고 건설신기술을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은다.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오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일원에서 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신기술 무재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설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작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남한산성을 걸으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모든 건설사업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영진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어제 서울 자동차안전하자심의국에서 ‘2026년 윤리경영 실천서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용식 이사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4명과 새롭게 임명된 비상임이사 5명, 노동이사 1명 등 최고경영진 전체와 국민대표, 청년대표 직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객존중과 사명완수,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행위 근절, 사익추구 금지 등 8개 핵심 항목이 담긴 윤리경영 실천서약에 직접 서명했다.또 TS의 윤리경영 브랜
충북개발공사가 지역주민과 함께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 오송사업단은 오늘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오송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조성한 오송제2생명과학단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오송사업단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은 단지 내 도로변과 공원, 주택가 등 환경취약지역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플로깅 과정에서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한국철도공사가 현장 중심의 청렴정책을 강화하며 공정·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코레일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활용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경영진이 즉석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별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코레일테크가 국민참여단과 소통하며 국민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코레일테크는 지난 11일 본사에서 ‘국민참여단 9기 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의 시각에서 기관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영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국민참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국민참여단은 ‘전사적 소통·협업 강화 방안’, ‘국민 참여형 소통 채널 기획’ 등 기관 성장과 관련된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가 고객 만족과 기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국민 중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LX강원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회의실에서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관내 11개 지사의 지사장 및 본부 부서장이 참여했으며, 지사별 주요 업무추진 현황점검과 본부 주요 전달사항 공유로 진행됐다.특히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과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협의체를 함께 운영했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