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5월 29일, 체험관 일대 및 인근 산책로 일원에서 직원이 함께하는 ‘한걸음 한마음 청렴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어깨띠를 착용한 직원들이 체험관 주변 도로와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됐다. 반부패·청렴 의식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쾌적
충북 청주시 서원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는 22일 지역 내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돌며 생활권 쓰레기를 줍는 청렴 플로깅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도서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자원순환교육을 추진했다.이와함께 장산·신의도 해안가에서 현장 플로깅 활동을 실시해 환경교육과 환경실천을 동시에 진행했다. 플로깅 활동은 환경공단 임·직원이 도서지역·해안가 인근 출장 및 행사 추진시 업무종료 후 주변에 방지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관할 지자체에 인계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환경공단 광전제본부 관계자는 “플로길 활동은 환경전문공공기관으로서 현장에서 직접 지역사회 환경을 책임지는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5일 상당공원 및 본사 청명원 일원에서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및 환경의 날 기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충북개발공사 제공
청도군은‘2026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하여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환경의 날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
SRT 운영사 에스알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동탄역사 및 주변상가 일대 환경 정화와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가치를 실현에 구슬땀을 흘렸다.
제주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제주 동부소방서는 8일 도서지역 환경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우도에서 플로깅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플로깅 활동에는 도 의용소방대 100여명이 참석해 주요도로변과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등을 수거했다.최운철 회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도의용소방대 연합회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활동뿐만
충북개발공사가 현충일과 환경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팔걷고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최근 상당공원 및 본사 청명원 일원에서 ‘제71회 현충일 및 환경의 날 기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임직원 약 60명은 상당공원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4·19 학생혁명 기념탑과 충청북도민헌장탑, 청암 한봉수 의병장 동상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보훈 시설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19일 금오산 일원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및 주택관리공단 경북지사...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은 25일 서귀포시 태흥리 해안도로 일원에서 조합 집행부,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 환경을 정화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이광민 위원장은 "집행부 및 대의원 등은 워크숍을 맞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환경정비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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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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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행정시장 책임제...성과협약제 도입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내달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에서 행정시장 책임제와 성과협약제를 도입한다.위 당선인은 24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민원인들이 행정시를 찾아가도 ‘그건 제주도에 물어봐라, 도지사가 하는 일이다’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거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연출돼 왔다”며 행정시장 책임제 필요성을 밝혔다.2년 임기의 임명직 행정시장은 인사권·예산권 제약으로 책임 행정 실현과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위 당선인은 행정시에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고 그 달성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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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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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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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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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산하 동부도서관은 내부 공간을 전면 재구조화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7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3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관 31주년을 맞는 동부도서관은 그동안 시설 노후화와 자료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불편 민원이 지속되어, 총 14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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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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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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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국가통계포털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앞으로도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25년 기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보다 농촌과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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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문화!
사회의 주요 층이 된 MZ세대. 그들의 특성과 문화는 여전히 이슈다. 회사 조직을 평생 함 께할 조직으로 여겼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회사 자체를 선호하는 이들이 적어 보인다. 연봉보다 중요한 것이 있고, 원하는 조직문화가 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조직문화와 반복되는 세대갈등 문제 그리고 퇴사율 낮은 회사들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연차별 이직 사유로 보는 진짜 조직 문화!- 02. 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03.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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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별 이직 사유로 보는 진짜 조직 문화!
0년 차 신입은 일하는 방식에서 무너지고, 1~3년 차 저연차는 방향 없는 업무에서 성장감을 잃으며, 3년 차 이상 경력직은 권한 제한과 책임 확대, 불투명한 보상 시스템 속에서 회사를 다시 판단한다. 사람인 조직건강도 조사, 대한상공회의소 업무방식 실태조사, 역할 모호성 연구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젊은 직장인이 원하는 조직문화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0년 차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매일 마주하는 일의 방식이다. 처우가 낮아도 일을 배울 수 있다면 버티지만, 일하는 방식이 무너지면 조직을 신뢰하지 못한다. 목적과 기준이 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