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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2026 윤리경영 실천서약식’ 개최ⵈ 청렴 조직문화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영진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어제 서울 자동차안전하자심의국에서 ‘2026년 윤리경영 실천서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용식 이사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4명과 새롭게 임명된 비상임이사 5명, 노동이사 1명 등 최고경영진 전체와 국민대표, 청년대표 직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객존중과 사명완수,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행위 근절, 사익추구 금지 등 8개 핵심 항목이 담긴 윤리경영 실천서약에 직접 서명했다.또 TS의 윤리경영 브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9월 1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열고 정부 8.13 대책에 따른 매입임대 제도개선 사항 등을 알리며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매입임대사업 제도개선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건설사, 시행사, 금융사 등 주택매입 관심 고객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사업설명회에는 ▲신축매입약정 제도개선 사항 ▲설계검토 주요사항 및 제안평면 ▲신축매입 금융지원
남부발전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지역 밀착형 돌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한국남부발전은 31일 취약계층 어르신 30가정을 대상으로 밀키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
광복 직후 귀국길에 올랐다가 우키시마호 침몰로 희생된 조선인들을 기리는 제16회 추모 위령제가 지난 24일 부산에서 봉행됐다.동북아평화우키시마호희생자추모협회에 따르면 부산시가 후원하고 협회가 주관한 이번 위령제는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추모탑 앞에서 열렸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천주교 김계춘 신부와 불교 정민 스님을 비롯해 기독교 정영진 목사, 천도교 박차귀 교주 등 4개 종단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종교를 넘어 우키시마호 사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특히 협회 측이 추
병·의원을 품은 이른바 ‘메디컬 상권’이 상가 시장에서 안정적인 상권 유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정 요일이나 계절에 손님이 몰리는 업종과 달리, 진료를 목적으로 한 방문은 미루기 어려운 소비여서 사계절 내내 고르게 발생하기 때문이다.메디컬 상권은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낸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각종 질병의 발생은 물론 만성질환 관리나 정기 검진처럼 재방문 주기가 정해진 방문도 많아서다.보건복지부가 지난달 발표한 ‘OECD 보건통계 2026’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
국가·지방계약법부터 분쟁조정 사례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한명식 회장 “합리적 발주·계약문화 정착과 엔지니어링사업 수행환경 개선 지속 노력”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발주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교육을 실시, 발주담당자들의 엔지니어링사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전문성 제고에 일익을 담당했다.협회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발주자 대상 엔지니어링 실무교육’을 개최,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2009년 시작된 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시프트’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주택 대표 브랜드로,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 지원 사업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31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한다.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9개 단지, 재공급 70개 단지 총 1,381세대가 대상이다.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
강릉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쾌적한 생활환경, 사회적 포용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강릉시보건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연계해 만 40세 이상 강릉시민 가운데 저소득층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동맥경화와 골다공증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검진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하루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하며,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2차 검사와 병의원 진료도 안내할 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 한돈몰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 돌입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37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총 6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
KT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문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전환 사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서 주요 AX 파트너사가 참여한 'KT-MS 테크 서밋'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T와 MS의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 AX 사업과 KT 내부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적용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객 사업·KT 내부 혁신 사례와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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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연중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질환이 진행되면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거나 피로감, 식욕감퇴, 체중감소,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검진 대상은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혈담·객혈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 결핵환자와 접촉한 사람, 당뇨병·알코올중독·HIV 감염·노숙인 등 결핵 고위험군, 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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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쿠팡은 창사 이래 가장 가혹한 시험대에 올랐다. 전직 직원이 재직 시절 직접 개발해 둔 '대체 인증 수단'이 퇴사 후에도 회수되지 않은 채 방
정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44곳에서 53곳으로 확대했지만 재지정 과정에서 기존 지역거점 일부가 탈락하면서 또 다른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새롭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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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이 노조 사유물도 아니고, 저렇게 한 달 넘게 점거하고 현수막을 도배해 놓는 게 정상인가요? 민원 보러 올 때마다 위압감이 들고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시민 A씨·45...
배달의민족이 앱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이트해커와 함께 취약점 발굴에 나선다. 플랫폼 이용자가 많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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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행방이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부 신속대응팀이 네팔군과 함께 헬기와 도보, 드론을 동원해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2일부터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본격적인 수색에 합류한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1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 추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헬기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일대를 공중에서 확인한 뒤 상부댐 인근에 착륙해 지상 수색까지 벌였지만 실종자와 관련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
정부가 1일 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을 경찰청 차장에,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을 서울경찰청장에 임명하는 등 경찰 고위직에 대한 대규모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 전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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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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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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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20시간전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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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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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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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기침하면 검사 받으세요”...강북구, 연중 무료 결핵검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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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어린이와 어르신이 세대 넘어 함께 만든 '마음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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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와 홀몸 어르신이 함께하는 ‘봉구네 울타리’ 세대공감 소통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수제 샌드위치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봉구네 울타리’는 지역 복지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주민센터가 협업해 동별 복지 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사업이다.이 중에서도 ‘세대공감 소통활동’은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요리하기, 반려식물 키우기 과정 등을 통해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2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구립 창5동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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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 세계 무용의 무대가 된다…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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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식과 개막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998년 시작된 시댄스는 국내외 무용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한국 무용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온 국제무용축제다. 올해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강동아트센터를 비롯한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참여해 해외초청, 국제합작, 국내초청, 기획제작 등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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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신형 AI 모델 잇따라 투입...오픈소스 추격 견제할까?
첨단 AI 모델 개발 레이스를 주도하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신형 AI 모델을 선보인다. 가성비가 뛰어난 오픈소스 모델로 추격해 오는 중국 회사들에 의미 있는 견제구를 던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앤트로픽이 최상위 AI 모델 페이블 업그레이드 버전인 클로드 페이블 5.1을 출시하고 일부 이용자 요금을 낮췄다.클로드 페이블5.1은 1일부터 일반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접근이 제한된 클로드 미토스 5.1은 사이버보안, 생명과학 등 분야에서 검증받은 일부 파트너만 사용할 수 있다.앤트로픽은 페이블5.1이 6월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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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와 AX 사업 역량 높인다…테크 서밋 개최
KT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문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전환 사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서 주요 AX 파트너사가 참여한 'KT-MS 테크 서밋'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T와 MS의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 AX 사업과 KT 내부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적용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객 사업·KT 내부 혁신 사례와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