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 광장 일원에서 ‘2026 고양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국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의 다채로운 가을꽃과 일산호수공원의 가을 정취를 한 자리에서 함께 느낄 수 있다. 가을화훼로 구성된 형형색색의 꽃들이 주제 광장을 물들이고, 메인 정원과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을 따라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가을 색을 채워갈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드는 가을정원’이...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은 9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 의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자로 나서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와 인사 운영의 유연성 확보, 지방의회의 조직·예산 운영의 독립성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희수 의장은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조직과 운영,
하남시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일 저녁 원도심과 미사·감일 상업지구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 이후 청소년들의 야외활동과 상업지역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지역을 직접 살피고,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구도심 2개 조, 미사 2개 조, 감일 1개 조 등 총 5개 조로 나눠 저녁시간대 각
양평군은 오는 10월 3일 양평매력캠퍼스와 양평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트레블’과 제1회 양평군 북페스티벌 ‘환상동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배움이 만나고 학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평생학습은 ‘여행’으로, 책은 ‘환상동화’로 표현해 군민들이 배우고, 읽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인천시 영종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이러한 내용의 채용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채용 인원은 2명이다.선발 절차는 서류 접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체력 검정은 올해부터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으로 대체한다. 인증 등급에 따라 1등급 40점, 2등급 30점을 부여한다. 단, 지원 자격은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자로 제한된다.특히 구는 현장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스트리트 앞 행사장에서 9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화훼 농가의 판로 확대와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스타필드 고양과 함께 추진하는 상생 마케팅으로 지난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팝업스토어 내 화훼 판매장에는 고양시화훼연합회가 직접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화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 계절 꽃과 식물을 활용한 가을 테마 포토존을 마련해 팝업스토어를 꽃을 ‘구매하는 공간’
오산역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역세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이 전문 부동산신탁사와 손잡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9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추진위원회가 신탁 방식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초기부터 자금 조달과 사업성 검토, 개발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의 추진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노사가 함께하는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노사 공동 청렴강조주간'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청렴강조주간은 기존의 교육·홍보 중심의 활동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일상 업무와 조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부산항만공사는 문자 메시지로 반부패·청렴 제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는 '청렴 알리미'와 직원 개인별 캐비닛에 청렴 문구를 담은 스티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뷔페 ‘그랜드 키친’이 ‘K푸드’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뷔페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롯데관광개발이 16일 밝혔다. 외국인 투숙 비중이 80%를 넘어섬에 따라 글로벌 관광객들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한식을 강화한 K푸드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전략이다.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글로벌 관광객과 미식가들을 겨냥한 대표 한식과 제주 로컬 미식을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 한우 채끝 구이, 등갈비 튀김을 비롯해 특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경기 양평축협이 조합 발전의 든든한 초석을 다져온 원로조합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강원도 속초와 주문진 일원에서 원로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 대상은 조합 가입 기간이 20년 이상이면서 만 70세 이상
양평군은 지난 12일 ‘제9회 아기사진 공모전’ 행사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을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홍보를 동시에 제공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현장에서 △손 세정 검사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상태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 스티커
오랄케어·화장품 전문 기업 케이엠제약의 10%이상주주 강일모 회장이 소유한 케이엠제약 주식 수량이 3만7044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211만9662주, 지분율은 32.6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 주식 수는 215만6706주, 지분율은 33.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704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부터 202
인천의 문화예술단체 i-신포니에타가 19일 오후 6시, 제물포구 화수동 복합문화공간 화안 루프탑에서 화안콘서트 「가을아! 노을 보러 화안으로 와!!」를 개최한다.무대에는 바이올린 정의철, 기타 2km 박경호, 피아노 안지연, 하모니카 이윤석, 소프라노 정수진, 테너 정진성이 출연한다.공연이 열리는 화안 루프탑은 개항장과 자유공원 일대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으로, 저녁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인천광역시·인천문화재단 ‘2026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의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대타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그는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76으로 소폭 내려갔다.샌프란시스코는 1회초부터 앞서 나갔다. 선두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프리미엄 뷔페 ‘그랜드 키친’이 제주 흑돼지와 은갈치, 한우 등 한식 메뉴를 대폭 강화하며 전면 리뉴얼했다.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그랜드 키친’을 글로벌 관광객과 국내 미식 수요를 겨냥한 프리미엄 뷔페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식과 제주 향토음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강화했다.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와 한우 1등급 이상 채끝 구이, 등갈비 튀김, 특제 소스를 곁들인 LA갈비, 제주식 돔베고기 등이 새롭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부서별 대표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청렴혁신추진단의 3분기 자율과제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구성원이 직접 청렴시책의 이행도와 체감도를 점검하는 등 반부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청렴혁신추진단 3분기 자율과제 추진성과를 비롯해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간담회 개선과제와 상반기 자체감사 주요사례를 공유하고, 각 시책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양평군은 지난 12일 ‘제9회 아기사진 공모전’ 행사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을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홍보를 동시에 제공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현장에서 △손 세정 검사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상태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 스티커
포천도시공사는 9월 15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흙공 제작 및 환경보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환경 분야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함께 줍고, 함께 지키는 포천’의 총 6회기 중 3회차 활동이자, EM흙공을 활용한 친환경 릴레이의 첫 번째 과정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유용미생물의 개념과 환경적 활용 방법, EM흙공 제작 및 활용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황토와 EM발효액 등을 활용해 친환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 광장 일원에서 ‘2026 고양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가을꽃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국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의 다채로운 가을꽃과 일산호수공원의 가을 정취를 한 자리에서 함께 느낄 수 있다. 가을화훼로 구성된 형형색색의 꽃들이 주제 광장을 물들이고, 메인 정원과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을 따라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가을 색을 채워갈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드는 가을정원’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뷔페 ‘그랜드 키친’이 ‘K푸드’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뷔페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롯데관광개발이 16일 밝혔다. 외국인 투숙 비중이 80%를 넘어섬에 따라 글로벌 관광객들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한식을 강화한 K푸드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전략이다.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글로벌 관광객과 미식가들을 겨냥한 대표 한식과 제주 로컬 미식을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 한우 채끝 구이, 등갈비 튀김을 비롯해 특제